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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이야기

공포 괴담 - 내가 들은 두가지 무서운 이야기

*첫번째 이야기 - 저승사자의 방문

이 이야기는 고등학교 친구 A의 이야기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A가 저희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야야 오늘 우리 집 빈다. 놀러와라."
저는 그 전화를 받고 A의 집으로 놀러 갔습니다.

A와 저는 A의 아버지께서 숨겨놓으신 소주를 꺼내어 마셨고,
방을 치우지도 않고는 마루에서 그대로 잠들어 버렸습니다.

얼마가 지났을까, A는 목이 말라 잠에서 깼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누군가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친구는 순간 무서운 마음에 눈을 찔끔 감았고,
집에 침입한 두 명의 대화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야야, 얘 데려갈까? 어때?"
"음...."
"야 왜 대답을 안해?"
"음...."


한명은 A을 데려가자는 말을 하고 한 명은 대답이 없었습니다.
A는 일이 커지기 전에 저를 깨워 만약의 사태에 대처하려고 했고,
손으로 제 옆구리를 슬그머니 찔렀습니다.

그 순간 침입자 중 한 명이 안되겠다는 식으로 "얘 데려가자!"며 고함을 치니,
다른 한 명이 입을 열었습니다.

"얘 아직 안 자"


* 두번째 이야기 - 예수 그리스도

제 친구 B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입니다.

B는 그 독실함으로 가족은 물론 친척들과 친구들까지 복음을 전하는데 온힘을 쏟았습니다.
평소에 무속신앙에 관심이 있는 저에게 B가 그런건 미신이라며 교회 다닐 것을 권유했습니다.
저는 내가 믿든 말든 그건 내 자유라며 다니지 않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그러자 B는 죽어서 지옥에 간다면서, 죽어서 편하려면 교회를 다녀야 한다고 저를 설득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종교 얘기를 하는 B를 보고 저는 화를 냈고, 그 후로 B와는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일요일,
길을 가다가 우연히 B를 만났습니다.

말을 걸기가 멀쓱했지만, 저번 일도 화해할겸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대화를 하던중, B가 더이상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독실하던 친구가, 더이상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니 참 궁금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B에게 어떤 이유로 교회를 안나가느냐 물어보았더니, B가 하는말이.

"몇 달 전에 꿈을 꿨어. 내가 죽어서 하늘나라에 갔지. 그 곳에는 내가 성경에서 읽었던대로 천국과 지옥이 있었어. 천국의 문 앞에는 빛이나는 하얀 옷을 입은 예수님이 서 있었고

지옥의 문 앞에는 시커먼 악마가 서있는거야. 그들은 나에게 선택권을 주었어. 어느 쪽이든 갈 수 있는 선택권을 말이야.

나는 뒤돌아 볼 것도 없이 당연히 천국의 문으로 들어섰지. 그런데 그 순간 이었어. 예수가 나를 쳐다보며 씨익 웃는 거야.

그런데 그 웃음 사이로 보이는 그의 이빨이 모두 까만색이었어."


+ 무서운 이야기 - 어 하나가 없네?

한교실에 아이들과 선생님까지 46명이 있었습니다. 한참 수업시간이어서 선생님이 공부를 가르치고 있었고, 애들은 졸려서 막 뒤집어 지고 숙덕거리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갑자기 드르륵 ~ 하는 소리가 들려 교실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눈은 그 앞문을 향했죠. 앞문에서는 까만천을 뒤집어 쓴것처럼 생긴 옷을 입은 어떤 사람이 망태 주머니를 들고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누구세요 !

나가세요" 막 이러는데 말도 무시하고 그냥 서서 갑자기 이러는 겁니다. "둘~넷~여섯~여덟~열~열둘~열넷~열여섯~열여덟...마흔 넷~마흔 여섯..."
선생님이 화가나서 그사람한테 다가가서 당신 ! 이러는데 그사람이 갑자기 긴 손톱으로 선생님 눈알을 뽑았습니다. 선생님은 두눈을 잡고 뒹굴어 댔고 그 사람은 1분단 쪽으로 다가와서 아이들의 눈을 하나 하나 뽑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도망가려고 날뛰었지만 어디하나 열리는 문은 없었습니다.

점점 눈이 뽑혀가는 아이들이 늘어가는 중, 거기서 한 애가 너무 무서워서 덜덜 떨다가 잔꾀를 부렸습니다. 옆에 쓰러져 있는애 얼굴에 잔뜩 흘러있는 피를 자기 눈에 막 묻히고 누워있었습니다.

계속 비명소리가 들리는데도 그 아이는 눈을 감고 죽은 척을 했습니다. 결국 비명소리가 끊기고 그 사람이 이상하다는 듯이,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면서 시체의 빠진 눈을 세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한참을 세다가, 두개가 모자르네....", 그러면서 다시 처음부터 시체의 눈을 하나씩 세기
시작했습니다.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또 두개가가 없네"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아이는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 되어가나 눈을 살짝 떠 봤습니다.

순간 그 사람이 "여기 있었네" 하며 그 아이의 눈을 빼갔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죽은 척 하는 아이 눈 앞에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하나 둘 하나 둘 하며 계속 세고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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