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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스피린 항암효과 이유는 혈소판 기능 억제

2017/02/09 

관련뉴스링크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09/0200000000AKR20170209056600009.HTML?sns=tw

아스피린 항암효과의 열쇠는 혈소판 기능 억제에서 찾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스피린의 항암효과는 바로 혈소판의 이 같은 신생 혈관 형성 기능을 차단하는 데서 오는 것이라고 비하얀 박사는 밝혔다.

아스피린은 사이클로옥시게나제-1(COX-1) 효소를 억제,

(주관적의견: 암덩어리가..영양분 보충하려고 혈관을 무작정 뻐친다는 글을 본 듯..혈관이 약해서 안마를 할 경우 터져 피가난다는 ??)

순환 혈소판의 수와 함께 혈소판의 활성을 감소시킴으로써

혈소판과 암세포의 이와 같은 상호작용을 차단한다는 사실이 시험관 실험과 쥐 실험에서 밝혀졌다고 그는 설명했다.

아스피린이 억제하는 COX-1 효소는 위를 보호하는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위장장애, 위궤양 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2.아스피린 "항암 면역치료 효과 촉진한다"…연구결과

Date:September 3, 2015

영국 프랜시스 크릭 연구소(Francis Crick Institute)의 카에타노 소사 박사는 아스피린이 유방암, 흑색종(피부암), 대장암 세포에

대한 면역반응을 활성화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텔레그래프 인터넷판과 사이언스 데일리가 3일 보도했습니다.

이 3가지 암 모델 쥐에 면역치료와 병행해 아스피린을 투여한 결과 면역치료만 받은 쥐들에 비해 종양 성장이 크게 억제됐다

고 소사 박사는 밝혔습니다.

이는 아스피린이 암세포가 면역체계의 공격을 피하려고 대량으로 만드는 생리활성물질 프로스타글란딘E2(PGE2)를 억제하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습니다.

암세포로부터 PGE2 생산 기능을 빼앗으면 암세포가 면역체계의 공격을 피하려고 설치한 보호벽이 무너지면서 면역체계가 온

전한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지금까지 암세포에 대한 면역요법이 기대만큼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라고 소사 박사는 지적했

습니다.

이에 대해 영국암연구소의 피터 존슨 박사는 PGE2는 여러 종류의 세포에 작용하는데 그 중 하나가 면역체계에 암세포를 무시

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임을 이 연구결과는 보여주고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PGE2는 일반적으로 통증과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아스피린은 이 물질을 만드는 효소인 사이클로옥세게나제

(COX)를 억제해 소염진통 효과를 가져옵니다.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NSAID)에 속하는 약들은 모두 이 효소를 억제합니다.

따라서 아스피린 외에 이부프로펜 같은 다른 NSAID도 항암 면역치료 효과를 촉진할 수 있다고 소사 박사는 밝혔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셀'(Cell)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3.올리브유에 함유된 천연 항염증 물질

올레오칸탈 동정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찾아왔다고 한다. 신선한 엑스트라-버진급의 올리브유는 삼

킬 때 식도에 독특한 자극감을 주는데 이것이 이부프로펜이 식도에 가하는 자극과 유사하다는 것을 연구진

가운데 한 명이 경험적으로 발견하게 된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extra-virgin olive oil)에 함유된 화학 물질 가운데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 약물(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agent)과 유사한 효과를 유도하는 것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에는 미국과

호주, 우리나라의 학자들이 참여했으며 연구 결과는 영국의 저명한 학술지 “네이쳐(Nature)”, 9월 1일자(437권, 7055

호, 45-46)에 게재됐다.

동정된 물질은 올레오칸탈(oleocanthal)이라 불리는 것으로 사이클로옥시지나제(cycloxoygenase ; COX)라는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COX 효소는 대표적인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인 이부프로펜(ibuprofen)의 표적

단백질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서 동정된 올레오칸탈의 약리적인 효과가 이부프로펜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염증(inflammation)과 관련된 여러 연구 결과들에 따르면, 다양한 만성 질병에서 염증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것

을 알 수 있다. 염증의 중요성이 시간이 지나면서 커지는 추세를 관찰할 수도 있다. 이번 연구 성과의 의의를 이런 점에

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올레오칸탈 동정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찾아왔다고 한다. 신선한 엑스트라-버진급의 올리브유는 삼킬 때 식도

에 독특한 자극감을 주는데 이것이 이부프로펜이 식도에 가하는 자극과 유사하다는 것을 연구진 가운데 한 명이 경험적

으로 발견하게 된다. 이후 독특한 감각을 유도하는 화합물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올레오칸탈이 그 원인이라는 사실을 확

인하기에 이른다. 참고로 올레오칸탈의 영문명인 “oleocanthal”은 올리브를 의미하는 “oleo”와 자극을 의미하는

“sting”, 알데히드를 의미하는 “al”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목에 가해지는 자극이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한 연구진은 올레오칸탈과 이부프로펜의 약물학적 특성도 유사할 수 있다

는 가설을 세운 후 이를 검증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올레오칸탈이 이부프로펜처럼 COX-1과 COX-2

효소의 활성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기에 이른다.

올레오칸탈 = 이부프로펜 10% 성분이라는..글을 본 듯. 약을 먹기보다는 올리브유를

아침 저녁에 한숟가락씩 먹고 당근주스에 넣어먹고  토마토 주스에 넣어 먹으면

당근주스 성분 토마토 성분을 60프로까지 흡수 할 수 있게 해주니 1석 2조 ,, 1석 3조 일 듯 합니다.

1번 2번 3번글 유추할때.. 올리브유를 먹으면 암의 신생 혈관 형성 기능을 차단 될수도 있다는 가설에 도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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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 (버드나무껍질)

해열진통제, 항염증약, 항류마티즘약으로 이용되는 살리실산유도체. 진통효과는 중추성의 시상하부 억제 및 말초부위에서 통각자극에 의한 임펄스 발생의 억제나 통증을 일으키는 물질의 활성억제 등에 의한다. 

해열작용은 간뇌시상하부의 체온 조절중추에 작용하여 말초혈관의 유혈량을 늘려 열방산을 증대시키는 것에 의한다. 또한 시클로산소화효소를 비가역적으로 아세틸화함으로써 프로스타글란딘합성을 저해하며 항염증, 진통 및 해열 등의 작용을 나타낸다.

아스피린 : 역사

아스피린의 역사는 기원전 1550년부터 시작된다. 당시에 남겨진 파피루스에는 버드나무 껍질이 해열과 진통에 효과가 있다는 기록이 있었다. 

현대 화학이 발달하기 시작했던 19세기 중엽에 독일의 화학자들은 버드나무 껍질의 효능이 ‘살리실산’이라는 화학물질 때문임을 밝혀냈고, 골치 아픈 산업 쓰레기였던 콜타르에서 장티푸스와 류마티스에 효과가 있는 살리실산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그렇지만 살리실산은 구역질 때문에 환자에게 매우 고통스러운 약이었다. 이 약 때문에 고통받던 아버지를 위해 독일의 화학자 호프만이 식초의 주성분인 아세트산을 살리실산과 반응시켜 먹기도 쉬운 ‘아스피린’을 개발한 것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세상의 많고 많은 약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약은 무엇일까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약은 소염진통제라고 합니다. 인류가 진통과 소염을 목적으로 약을 사용한 역사는 무척 깁니다. 

이집트에서 발견된 파피루스에는 이미 기원전 1500년 무렵에 버드나무와 포플러나무 껍질을 사용하여 통증과 열을 치료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의학의 아버지로 칭송받는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도 기원전 400년 무렵에 포플러나무와 버드나무 껍질을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아스피린 :  부작용 

아스피린은 피가 뭉치는 것을 막아주는 약입니다. 어렵게 말하면, 혈전 형성을 지연시키는 약이죠. 혈전이란 피가 굳은 덩어리로 이게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뇌혈관을 막으면 중풍(뇌졸중), 심장을 막으면 심근경색을 일으키는 무서운 놈입니다. 중풍, 심근경색, 이름만 들어도 오들오들 떨리니 아스피린은 더욱 맛있어(?) 보이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아스피린은 혈전 형성을 방해하는 탓에 지혈과정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수술을 하기 전에는 복용을 멈춰야 하죠. 또한, 위장에서 위점막이 만들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그래서 아스피린의 흔한 부작용 중 하나가 위출혈입니다.


이런 까닭으로 위험성과 이득을 고려해서 아스피린 복용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문제는 이게 쉽지만은 않다는 겁니다. 의사들 사이에서도 말도 많고, 의견도 많은 게 아스피린 처방 문제입니다. 

이부프로펜(올리브유 10%)

아스피린과 더불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NSAIDs)의 대표적 성분으로서 체내의 통증 유발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을 만드는 COX-2라는 효소를 억제하여 통증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상품명으로는 부루펜·이부펜·도시펜·나르펜·에드빌·모트린 등이 알려져 있다.

진통과 해열 효과 외에 염증을 가라앉히는 소염 효과도 있다. 비슷한 진통·해열 효과를 지닌 아세트아미노펜에 비하여 작용시간이 길고, 간에 미치는 영향이 덜하며, 생리통에는 효과가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기·두통·치통·근육통·생리통·해열과 가벼운 신경통의 통증제거 등에는 일반의약품으로 사용되고, 류머티즘 등의 중급 통증치료제로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사용된다.

부작용으로는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들과 마찬가지로 위장출혈의 위험성이 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여러 가지를 동시에 복용하거나 장기 투여 또는 복용중 음주를 하는 경우에는 위장출혈의 위험성이 커진다. 

또 뇌졸중이나 심장병을 예방할 목적으로 도 있다.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사람이 관절염이나 두통의 진통제로 이부프로펜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이부프로펜이 아스피린의 혈전 용해작용을 방해함으로써 오히려 심장병 발생 위험성이 더 커진다는 보고

가장 높은 oleocanthal 올리브 오일은 Dafnis 가족에 의해 생산되고 Lianolia olive tree에서 유래 된 Governor였으며 kg 당 966 mg oleocanthal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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