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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2일 CT 및 뇌 MRI 확인을 위해서 서울대병원 진료. 및 주사제 맞기

현재 알렉티닙 + 아테졸리주맙 임상에 참여중

(주사제는 3주에 한번씩 맞음)


12일 진료는 담당 주치의 교수님 (김태*)이 다른 스케즐이 있으신지

진료가 없어서 김범* 교수님의 진료를 보았음. 


확인결과는 기다리는 진료환자가 많아서 너무 많아서 자세히

확인 할수 없었지만. 교수님이 획기적으로 많이 줄어들었다는 이야기를 하심.


발진, 발열 이야기를 하셨는데 아직 확인된 신뢰할만한 내용은 아니니까. 

교수님도 그런 설이 있다고만 하심. 발진 발열 나는게 좋다라는 내용..


담당 임상간호사 말로는 뇌전의 1센치정도로 줄었고, 폐도 절반정도 줄었다.

전체적으로 18센치, 절반정도 암이 줄었다고 함.

(두달의 항암약 복용과 2차의 주사제 맞은 결과)

처음 결과치고는 엄청난 결과임.  6주후 다음 결과 때도. 절반 정도가 줄어드는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현재  임상실험약복용 (정시 복용이 중요) + 임상주사제 (3주에 한번)

매일 당근주스(+사과+올리브유) 

일주일에 한두번  소고기 (한우) , 유산균 요쿠르트

이렇게 먹고 있음. 


일상생활은 암 판정을 받기전 하고 비슷하게 생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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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고급 올리브유를 구매해서 당근쥬스에 넣어 먹고 있음.

고급 올리브유에 항암 작용이 있다나 뭐라나... 

암세포를 30~1시간동안만 생존하게 하는 성분인 뭔가가 들어 있다는데.. 내용은 까먹음.


그래서 좀 고급 올리브유를 구매해서 아침에 한숟가락 먹게하고, 오후에 당근쥬스에 넣어서 

당근에 많이 들어 있는 베테타로틴 인가 하는 성분 흡수를 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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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오칸탈

미국의 대학 연구팀에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에 들어있는

올레오칸탈이라는 성분이 암세포만을 골라 죽이는 연구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시험관에서 암세포를 
올레오칸탈에 노출시킨 결과로 30분에서 1시간안에 급속히 사멸되었다고 합니다.

원리는 올레오칸탈이 암세포의 '쓰레기'를 저장하는 부분을 파괴해서

암세포가 저절로 죽게 만드는 것입니다.


세포가 손상되어서 세포 스스로 사멸되는 시간은 보통은 16~24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올레오칸탈에 노출된 암세포가 빠르게 30분에서 1시간내에 사멸하는것은 올리브유내에 자체 효소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올레오칸탈이 어떤 좋은 올리브유에 들어있는지 보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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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폐암환자들의 모임카페에 완치 판정 게시물을 보고 당근쥬스를 만들어 와이프에게 주기로 결심

와이프는 폐암 4기, 좌폐가 원발암이고 뇌전이, 우폐전이, 갑상선전이가 된상태임.

16.5.28일 아주대병원에서 확진
16.6.10일 서울대병원 진료 (임상테스트)
16.6.24일 임상참가
한달정도 치료도 못하고 검사만 했는데
어제부터 약을 먹고 환자도 정신적으로
안정과 의지를 찾았음.

흙이 엄청 묻은 흙당근을 깨끗하게 씻음... 다음부터는 씻어진 당근을 사야겠음.

감자칼로 깨끗하게 손질.. 약용으로 만드는거니.. 많이 못먹더라도.. 불순한건 다 제거해 버림..

깨끗하게.. 당근 손질..

당근을 잘 .. 골고루 익게 썰어줌.

과격하게 손질해 줬더니.. 음식쓰레기가 한가득 나옴.. 

끓는물에 당근을 대쳐줌.. 너무 많이 넣은거 같아서.. 다시 빼서 2번에 나눠서 대쳐 줬네요..

현재 당근을 약간 삶아서 식히는중.. 아침에 바로 뜨거운 상태로 쥬스로 갈아서 포도씨유 넣고 먹었는데..
따뜻하니 좀 맛이 덜한것 같아서.. 식혀서 갈아먹으려고 하는중입니다.

▶폐 속 노폐물 배출을 위한 당근 주스 만들기 
 
1. 적당한 크기로 자른 당근을 물에 삶아준다. 
 
2. 믹서에 사과를 껍질째 잘라 삶은 당근과 함께 넣는다. 
 
3. 올리브유를 한스푼 넣고 약간의 물을 넣고 갈아준다. 

폐암에 특히 좋은 당근 
 
당근은 고구마나 늙은 호박에 비해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훨씬 높으며
국내의 한 연구에 의하면 당근 속 베타카로틴 성분은 폐속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폐암 세포의 생존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우선은 와이프 당근주스를 3년만 해줄까 합니다.

3년후에는 당근/사과 주스 이런거 또 생각해 봐야겠죠..

그나마 제가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생존을 위한 도전을 계속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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