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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청국장 글 보다가  청국장 고분자 다당에 관심있어서.. 


검색좀 하다가. 뭐에 많이 든거야 ? (청국장..)  무슨성분인거지 (청국장..

성분에만 관심있다가.. 갑자기..

청국장 가루가 생각났음. ㅋ 청국장 하면 찌개만 생각하다 보니..

날마다 해먹기도 귀찮고 내가 할수도 없는거라서.. 계속 성분만 찾아 다녔음.

손쉽게 청국장가루도 팜. ㅋㅋ  낫또도 먹고 있지만서도.. 

또 하나의 총알을 준비 한듯해서 기쁘네요. 

전 당근사과주스,토마토주스,올리브유,낫또,흑마늘,마지막총알 이렇게 준비했네요.

이번에 청국장가루 또한 추가.  500g에 3만원정도 하네요. 비싼게

 - 뉴스내용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권대영) 공정기술연구단 홍희도 박사 연구팀은 고분자 다당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청국장의 기능성을 일찍부터 연구해 온 결과 이같이 증명하는데 성공했다.

천연물에서 나오는 다당체는 기존에 열량원, 세포벽을 이루는 구성성분으로 알려져 왔고 또 식품의 식감이나 저장성을 높이기 위한 식품첨가물 등으로 활용돼 왔다. 

최근 들어 다당체가 나타내는 항당뇨, 장기능 개선, 항암, 면역기능 증진 등 다양한 활성에 대한 연구결과가 보고되면서 기능성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청국장 유래 고분자 다당 성분은 열수추출 및 투석을 통해 조제했으며, 청국장 분말 100g당 12g 정도 함유돼 있다. 

주요 성분은 중성당 70%, 산성당 24%, 단백질 6% 수준으로 다당 성분이 95% 이상이었다.

청국장은 바실러스균을 이용해 콩 전체를 단기간 발효시켜 만든 전통발효식품으로 이소플라본, 레시틴, 점질물질인 폴리감마글루탐산(poly-γ-PGA)등의 유용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청국장가루 효능 8가지●
 
 
오늘은 청국장가루 효능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청국장은 보통 특유의 향 때문에 쉽게 다가가기가 어려운 음식입니다. 그럼에도 청장과 취향이 맞다면 청국장만큼 건강에 좋으면서 맛도 좋은 음식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그러나 건강에 좋다고해서 청국장을 매일 끓여먹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청국장가루를 먹는 것입니다. 보통 청국장가루를 개인의 기호에 따라 우유나 요플레에 타먹으며, 그냥 물에 타 먹어도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끓여먹는 것보다는 참 맛이 떨어지더라고요. 
 
아무튼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의지나 혹은 가족의 의지 때문에 청국장가루를 매일 드시고 있을텐데, 지금부터 청국장가루가 가지고 있는 효능에 대해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청국장가루 효능 
 

①항암 효과

청국장에는 강력한 항암 작용을 가진 두 가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그 두 성분은 사포닌과 제니스테인으로 사포닌은 암 세포를 죽이면서 암 세포의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니스테인 성분은 암 세포의 전이와 분열을 막아 암 세포가 퍼져나가는 걸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죠. 이 덕분에 청국장가루는 강한 항암 작용을 보이며, 이미 국내외 연구를 통해 청국장이 가진 항암 효과는 수차례 입증된 바 있습니다.  
 
②면역력 높임

청국장가루 효능 중에는 MK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MK면역세포는 직접적으로 암을 공격하는 세포이기도 하지만 다른 면역세포를 강하게하는 효능도 있어 면역력의 전반적인 상승을 이끄는 세포입니다.  
 
이 덕분에 바이러스성 질환, 염증성 질환에 대한 예방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각 종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를 보입니다. 바로 이 부분이 몸이 허약한 분들에게 청국장가루가 추천되는 이유이죠.  
 
③간 기능 개선

간이 피곤하게 되면 눈과 신체적 피로가 같이 찾아옵니다. 이 때문에 만성 피로의 원인을 간에서 찾기도 하는데, 청국장가루는 이런 간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입니다. 청국장가루의 경우 간에 껴있는 지방 성분을 분해하고, 또 간 세포의 정상화를 돕습니다. 이 덕분에 간 기능이 개선되어 어느 정도 피로 회복 효과도 볼 수가 있고, 이를 바탕으로 지방간, 간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④노화방지 효과

노화노화방지에 관심이 많은 여성분이라면 이 청국장가루 효능에 주목하셔야 할 겁니다. 청국장가루에는 노화의 주범이 되는 활성 산소를 죽이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활성산소라는 것은 피부를 포함한 신체 각 부분에 침투하여 세포를 파괴하는 유해산소이죠. 청국장가루는 이런 유해산소를 제거함으로써 노화의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이 덕분에 피부의 주름 같은 노화의 전유물 또한 예방할 수가 있는 겁니다.  
 
⑤당뇨병 개선

당뇨병은 병 그자체가 무섭다기 보다는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때 발생될 합병증들이 굉장히 무서운 질병입니다. 때문에 당뇨병 환자라면 평소 식이요법과 운동등을 통해 꾸준히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 청국장가루가 이런 관리에 제법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청국장가루에는 트립신이라 불리는 물질이 있습니다. 이 트립신은 췌장을 자극 인슐린 분비가 보다 촉진되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⑥혈액 순환 증진

이번에 알려드릴 청국장가루 효능은 혈액 순환과 관련된 효능입니다. 청국장에는 혈액 순환을 돕는 여러가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섭틸리신 나트로 이 성분은 혈액의 흐름을 막는 혈전을 용해하는 효과가 있는 성분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레시틴 성분으로 레시틴은 혈관을 막고 있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주는 성분입니다. 이 두 성분을 바탕으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뇌졸중과 혈관 질환 개선 및 예방에도 효과를 보입니다.  
 
⑦숙취 해소

기본적으로 청국장은 간을 건강하게 하기 때문에 알콜로 인해 손상된 간의 회복을 돕는데 일조합니다. 거기다 청국장가루에는 비타민B2가 들어 있어 직접적으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기까지 하죠. 비타민B2의 경우 신체에 잔존해있는 알콜들의 분해를 촉진시키는 성분입니다. 거기다 청국장가루에는 각 종 아미노산들이 풍부한데 이런 아미노산들은 전날 과음으로 인해 지친 신체의 기력 회복을 돕습니다.  
 
⑧치매 예방

위 혈액 순환 효능 부분을 설명드리다 잠깐 레시틴이란 성분을 언급했었습니다. 이 성분은 단순 혈액 순환만 좋게 하는게 아니라 치매를 개선시키고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레시틴의 경우 체내로 들어오게 되면 콜린이라는 물질을 생성하게 됩니다. 이 콜린은 치매 환자에게 꼭 필요한 아세틸 콜린의 양을 늘어나게 해주어 
치매 예방과 증상 개선에 효과를 보입니다. 그럼 여기까지 청국장가루 효능에 대한 포스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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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에서 만든 흑마늘을 하루에 4~5개 먹고 있다.

마늘은 세계가 인정하는 대표적 항암식품이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장암과 췌장암에 대해 항암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비롯하여 마늘의 아릴 설파이드가 간암과 위암, 폐암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 발표 등 해마다 세계 각국에서 마늘의 항암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2002년 ‘타임’이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의 하나인 마늘은 혈액순환, 항균작용, 항암작용, 강장효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항암작용이 있는 48개 식품 중 마늘을 첫 번째로 선정할 정도이다.

놀라운 마늘의 성분-티아민, 알리신, 셀레늄

특유의 냄새로 서구인들에게 멸시의 대상이었던 마늘이 노화방지, 스태미나, 항암작용에서 가장 우수한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늘의 영양성분은 파, 부추, 무 등에 비해 단백질, 당질, 인, 나트륨, 비타민 B1등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맛은 맵지만 약효로는 몸을 따뜻하게 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신진대사를 좋게 하고, 살균·항암작용이 있어 위염, 고혈압, 암 치료에 쓰인다.

마늘이 스태미나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마늘에 함유돼 있는 다음과 같은 성분 때문이다.

첫째, 티아민(비타민B1으로도 불린다).

티아민은 항피로비타민으로 불릴 만큼 피로를 이기는 데 도움을 준다. 티아민은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이라는 연료를 세포라 불리는 엔진 속에서 원활하게 잘 연소시켜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얻도록 돕는 촉매 역할을 한다. 즉 티아민을 많이 섭취하면 힘이 난다는 것이다.

비타민 B1을 과량 섭취하면 소변을 통해 배설되므로 과잉 섭취로 인한 부작용은 거의 없다. 그러나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과잉 섭취하면 메스꺼움, 구토, 현기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둘째, 알리신

알리신은 마늘 특유의 냄새가 나는 성분이며 마늘의 여러 가지 건강효과 중 가장 핵심적이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알리신은 생마늘 속에서 알리인이라는 무취의 성분으로 존재한다.

그러나 마늘을 칼로 자르거나 으깨서 세포가 파괴되면 알리나제라는 효소의 작용으로 화학변화를 해서 알리신이 된다. 마늘 자체만으로는 그다지 냄새가 나지 않는데 으깸과 동시에 냄새가 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알리신의 살균·항균 작용은 놀라워서 12만 배로 희석시킨 마늘액에도 콜레라, 티푸스, 이질균에 대항하는 항균력이 있다.

알리신은 강한 살균·항균 작용이 특징이며, 탄수화물·단백질 등과 결합하여 그 약효를 한층 높이는 작용을 가지고 있다. 이 밖에도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하며, 인슐린의 분비를 도와 당뇨병에도 효과를 나타낸다. 

최근에는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마늘을 익히면 냄새가 없어지면서 알리신도 파괴되어 위와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게 된다.

셋째, 셀레늄

셀레늄은 인체의 기능을 유지하는 극미량의 원소로 알려져 있고 최근 셀레늄이 인간과 동물의 여러 가지 질병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셀레늄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셀레늄이 정자의 생성 및 구조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남성불임 치료에도 쓰이고 있다.

이 같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마늘의 효능은 입증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경우에는 셀레늄의 결핍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만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살충제나 중금속과 같은 환경오염물질에 노출되거나 자외선의 조사량이 많은 날에는 마늘을 섭취하도록 한다.

마늘 먹으면 위암 발생률 절반 감소

기원전 1500년에 이집트의 의사들이 22종의 질병 증상에 마늘로 처방한 기록이 있을 정도다.

1944년 화학자 카발리토는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페니실린이나 테트라사이클린보다 강력한 항생 작용을 하여 박테리아를 죽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로는 72개의 감염병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로 밝혀진 사실은 아릴설파이드류(항암성분)를 주성분으로 하는 마늘기름이 실험용 쥐의 피부암을 억제하고, 마을을 그대로 먹을 때의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며, 건조된 마늘분말은 종양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것이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위암이나 위궤양의 원인으로 보이는 파일로리균의 증식을 마늘 성분이 억제한다고 한다. 아울러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중국 북경암연구소의 공동연구소에서는 역학조사를 통해 1년간 마늘을 1.5kg이상 먹은 사람이 거의 먹지 않은(0.1kg미만) 사람에 비해 위암 발생률이 약 절반으로 감소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늘은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예방

마늘은 콜레스테롤 합성효소를 억제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증가시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가 하면 혈소판의 응집과 혈액응고를 억제하여 혈전을 방지해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이 있다.

역학조사에 의하면 마늘을 포함한 파속과(부추, 양파, 파)를 많이 먹으면 위암 발생률이 감소하고 마늘 소비량에 비례하여 대장암 발생이 감소하는 효과가 크다. 또 발암물질의 대사를 막고 해독하는 효소를 많이 발현하여 발암물질의 독성을 줄이며 DNA의 손상을 막아준다. 이뿐 아니라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면역작용을 증가시키며 항산화작용으로 항암작용을 한다.

 마늘을 많이 먹으면 장수의 효과까지

우리나라 남해와 이탈리아 몬티첼리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마늘 주산지이다. 이곳에는 75세 이상 장수 노인들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평균 3배가 많다. 미국 뉴욕 주에 살았던 데라니 자매는 100세 이상을 살았으며 손수 요리를 하고 운동을 하면서 매일 마늘 한쪽을 먹었다고 한다.

앞에 설명한 면역기능증강, 항동맥경화와 항산화작용 등으로 마늘의 장수 효과를 설명할 수 있다. 또 마늘을 섭취하면 스트레스 등에 대응하는 능력이 증가하고 동물실험에서는 생명을 연장하고 기억력을 회복시키는 등의 효과를 보여 치매 환자들에게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루 얼마 먹어야 하나

마늘 섭취 제한량은 정해져 있지 않다.

좀 많이 먹어도 수용성 성분이 많아 대부분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특별한 부작용 없이 마늘의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 결핍으로 피로를 잘 느끼고, 입맛이 없고, 동맥경화증이 있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 마늘이 좋다.

하지만, 마늘은 한꺼번에 많이 먹을 필요가 없다.

하루에 1~2쪽 정도가 적당하다. 효과만을 기대하고 생마늘을 그대로 10쪽, 20쪽씩 먹으면 오히려 위를 버리게 된다.

자신에게 적당한 양을 알아서 식사할 때 같이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사실만 잊지 말자.

 마늘을 삼가야 하는 사람도 있다

생마늘은 위벽을 자극하는 알리신이라는 물질을 내놓아 위벽을 헐게 하므로 위장병이 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은 피해야 한다.

또 마늘에는 혈액 응고를 막는 성분이 들어 있어 와파린 등의 혈전용해제를 복용하고 있는 심장병 환자들이 마늘을 먹으면 지혈이 잘 안 된다.

지혈이 안 되기 때문에 수술 1주일 전에는 마늘 섭취를 삼가야 한다. 이론적으로는 혈전생성을 방지하는 은행물, 징코민, 오메가 3지방산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사람도 마늘을 섭취하면 지혈이 잘 되지 않을 수 있다.

 ◆ 마늘의 의학적 효과

- 항암효과 : 동물실험 결과 간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억제

- 항균효과 : 알리신 1㎎에 페니실린 15단위 상당의 살균효과

- 심장병 억제 :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과 농도 낮추고, 혈관 내 혈액응고 방지

- 스태미너 : 알리티아민 성분이 신진대사 촉진

- 노화방지 : 활성 산소 및 체내 과산화 지방 생성 억제

- 근육증강 : 크레아틴 성분이 근육 생성 촉진

- 피로회복 : 알리티아민 성분이 피로 물질 분해

- 해독작용 : 시스테인 메티오닌 성분이 해독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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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의 기능성 성분

1. 이소플라본 : 천연 암예방 물질로 골다공증 예방까지 콩에는 약 0.2-0.4%정도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식물성 에스트 로겐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소플라본은 암세포 증식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정상세포 분열을 촉진합니다. 또 체내 에서 에스트로겐과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폐경기 이후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소플라본(isoflavone)은 질병의 치료에 관한 특별한 효능을 갖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콩에 천연적으로 존재하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분자구조뿐 아니라 효능도 유사하여 폐경기 이후 여성의 각종 증후군을 완화시켜주고, 골다공증 예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그리고 대장암에 대한 강력한 예방 효과가 있는데
 항암작용은 대부분 제니스테인에 의한 것이다. 이소플라본의 한 종류인 제니스테인(genistein)은 특히 유방암, 전립선암의 예방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 콩에는 이소플라본이 약 0.1% 정도 함유되어 있다. 콩 가공식품인 두유, 두부, 콩나물에도 콩과 같은 형태의 이소플라본이 존재하기 때문에 마찬가지의 효과가 있다

또한 된장, 청국장, 춘장과 같은 콩 발효식품에는 가수분해된 형태로 존재하여 체내 흡수가 더 잘된다. 콩에서 이소플라본 성분을 추출하여 만든 영양제도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다.

2. 레시틴 : 신진대사를 돕습니다. 콩 속에는 0.5-0.6% 정도의 레시틴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인지질의 주요 성분인 레시틴은 세포막 형성 등 여러 가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합니다.

3. 사포닌 : 노화를 방지한다. 기능성 물질로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세포 내에서 끊임없이 생산되는 과산화지질의 형성을 억제하고, 동맥경 화를 비롯한 노화현상과 노인치매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비록 실험관 내에서의 연구결과이긴 하지만 콩사포닌은 에 이즈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면서, 임파구를 정상적으로 증식시켜 면역기능을 강화시키기도 합니다.

4. 피트산 : 암을 예방합니다. 무기질의 흡수를 저해한다는 이유로 영양학적으로 소홀히 해왔지만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피트산이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트산은 철분과 함께 결합해 철에 의한 지질산화 반응을 감소시킴로써 결과적으로 잠재적 발 암성 물질의 생성을 억제합니다.

- 피트산 함유식품 섭취 시 체내에서 필수미네랄(Ca2+, Fe2+, Zn2+, K 등)을 흡착하여 불용성인 Phytate-mineral 복합체를 형성, 필수 미네랄 이용성 저하 및 단백질 흡수 저하와 같은 비영양적 대사가 보고되어 있으나, 최근에는 지방산 및 대장암 억제, 항산화 및 항암작용, 신장 담석증 치료제로서의 이용성이 많이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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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7개월 정도 당근사과주스 + 토마토 주스를 만들고 있네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하다보니 실력이 늘긴하네요.

처음에는 할때마다 당근 삶고 토마토 삶고 했는데. 

이젠 토마토 삶고 당근을 다음에 삶습니다. 하다보니 요령이랄까요.


토마토는 껍질벗겨서 먹기 편하게 미니 믹서기에 넣어서 냉장고 앞칸에. 

(저녁에 먹기 때문에..)

살림하시는 분들이 보면 당연한 수순이겠지만서도.

당근도 처음에는 즙기에 넣기 편하게 좌측처럼 쪽쪽이 잘라서 삶았는데 이젠 

당근을 잘씻어서 앞뒤만 잘라서 삶습니다.  끓인물에 좋은성분이 다 나가는듯..

이것도 몇달 해보니 알게 됬네요. ㅋ 인생은 경험입니다.

어차피 경험주의자이기도 하지만서도.. 모르는게 많네요.


주스 만들어서 올리브유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그냥 먹을때보다 60%의 효과를.. 보기위해서

똑같은 말 계속 하기 싫어서 왠지는 생략할께요. 지용성 입니다.

예전에 제가 저랬네요. 저러면 약성 다 빠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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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오칸탈 Oleocanthal 관련 검색에서.

새로운 연구 결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성분이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저널 분자 세포 종양학에 발표 될 연구의 결과는, 한 공개 2015년 1월 23일에.

연구진은 영양 과학자 폴 브레슬린 (Rutgers 대학)은 실험실 연구에서 발견 된 생물 학자 데이비드 포스터 (헌터 칼리지)와 화학자 Onica 르장 드르 (헌터 칼리지) 성분라는 것을 oleocanthal은 , 암성 세포의 한 부분의 파열을 일으키는 효소를 방출하고 건강한 세포에 해를 끼치 지 않고 세포 사멸을 일으킨다. 이런 식으로 암세포는 그들 자신의 효소에 의해 죽습니다.

"Oleocanthal은"Stinging Oil Aldehyde "를 의미하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EVOO)에 함유 된 화학 물질의 이름이다."Paul Breslin은 Olive Oil Times에게 말했다. "기름이 눌러 진 펄프를 만들기 위해 올리브를 빻아 서 만들었습니다."

"그들에는 6 탄소 고리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집합 적으로 페놀 화합물로 알려져있는 많은 화합물이 EVOO에있다"고 Breslin은 덧붙였다. "이 화합물은 총체적으로 좋은 항산화 제로서 산소 포어 라디칼이 형성되는 것을 방지하고 항염증제 인 경향이 있습니다. Oleocanthal 염증, 많은 종류와 관련된 프로세스를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 질환 , 암 형성 및 성장입니다. "

연구진은 oleocanthal이 암세포가 파괴되어 매우 빠르게 사망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세포 사멸 (apoptosis)으로 알려진 프로그램 된 세포 사멸에 필요한 16 ~ 24 시간 대신 30 분 이내에

비록 과학자들이 이미 oleocanthal이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고 의심하지만, 이것이 어떻게 일어 났는지 연구가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oleocanthal이 암 과정과 성장 경로를 방해 할 수 있다는 많은 연구가 있습니다. 또한 oleocanthal이 생쥐에서 종양을 수축시킬 수 있다는 것도 살아있는 동물에서 나타났습니다. "라고 Breslin은 설명했다. "알 수없는 것은 이들이 모두 암에 대한 oleocanthal의 별개의 영향인지 또는 아마도 이들을 유발시키는 상류의 사건이 있는지 여부입니다. 우리는 세포 내부의 oleocanthal로 리소좀을 열고 세포를 죽이는 독성 효소를 방출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현상 인 상류 현상이있을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을 Lysosomal Membrane Permeabilization 또는 LMP라고합니다. "

"우리는 이것이 oleocanthal이있는 상태에서 생쥐에서 종양이 줄어드는 이유인지 여부를 확인하고자합니다. 이번 연구에서 David Foster와 Onica LeGendre는 유방암, 췌장암, 전립선 종양 세포에 초점을 맞추어 LMP에 의해 사망 ​​할 수 있음을 보여 주었지만 3 종의 건강한 비암 세포를 죽이지는 못했다고 Breslin은 밝혔다.

연구원은 연구실 밖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살아있는 동물의 암 세포와 종양을 죽이는 oleocanthal의 효과를 조사하고자합니다.

이 연구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의 항산화 및 항 염증 특성과 지중해 식단과 같은 올리브 오일이 풍부한식이 요법이 건강에 좋음을 확인시켜줍니다.

Lysosomal Membrane Permeabilization 또는 LMP 관련해서 검색해봐야겠다. 리소좀 막 침투화 , 또는 리소좀막 파괴 ?

전체적인 검색결과

올레오칸탈이랑 성분이 항암작용에 도움이 되고 죽이는건 확인됬는데, 어째서 그런현상이 발생하는지 과학적으로 확인이 안됬으며, 다른성분하고 합쳐져서 그런건지 아닌지 정확하게 모르겟다는 말. 

그외 보고자료에 따르면 올레오칸탈성분을 알약형태로 제작연구에 

착수 했다는 이야기와 암의 리소좀파괴(쓰레기통?) 관련 방법에 대해서 

연구가 진행중

그외 자료 

http://www.tandfonline.com/doi/full/10.1080/23723556.2015.100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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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의 분열속도와 암 분열 속도에 관련 검색을 하다가..

왠지 암 분열속도가 알고 싶다는 생각에.. 알고 싶은 이유는 마지막에..


<암세포의 성장속도와 암 통증 관계>

암세포의 성장속도가 조금만 줄어들면 암 통증은 자연이 사라집니다.

체력과 병기 상태에 따라 시간차는 시간차는 있겠지만 

암의 성장속도를 느리게 하는 것은 

어렵지 않고 시간도 그리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암의 성장속도를 종양주변의 신경이 적응할 수 있을 정도로 낮추면 

통증은 모르고 지낼 수 있습니다. 

약물의 도움 없이 통증이 사라지면 암을 극복하는데 희망을 가지게 되고 

치유의 믿음을 가지고 완치를 위한 노력을 좀더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암환자에게서 통증이 발생하는 주원인이 암세포의 성장속도가 

인체의 적응능력보다 빠르기 때문에 암세포의 성장속도를 인체가 

적응할 수 있을 정도로 낮추면 통증은 사라집니다.


통증이 사라졌다고 해서 암세포가 사라졌거나 성장을 정지한 것은 아닙니다. 

암세포가 성장을 계속하고 있지만 그 속도가 통증을 유발할 때보다 느려서 

주변 신경 조직군에서 암세포의 압박에 적응을 하기 때문입니다. 

통증이 사라질 때 쯤이면 체력도 어느 정도 회복됩니다.


고령인 경우는 대부분 세포노화로 인해 암의 성장속도가 느리고, 정신요법, 식이요법, 

운동요법으로 자신의 노력으로 인해 암세포의 성장속도가 느려지면 

그 정도의 노력만 가지고도 통증없이 몇 년이고 그 상태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고, 

어떤 경우는 암세포는 존재하지만 암에 의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로 

비교적 건강하게 생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활성산소 제거는 물론 체온 상승과 엔돌핀의 충족으로 암세포 활동은 

그만큼 줄어들고 억제합니다

암세포는 끊임없이 세포 자체의 분열을  통해서 증식하는데, 

한 개의 암세포가 분열을 시작하면 2배, 4배, 8배...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2배수 증식이 10번 반복하면 1,000개, 20번 반복하면 100만 개, 30번 반복하면 

10억 개라는 엄청난 숫자로 불어나는 것입니다. 


이처럼 30번을 분열해 10억 개라는 암세포 덩어리가 되면 직경 1cm에 

무게가 1k인데, 이 정도가 되어야 의학적 검사에서 암이라고 진단하게 됩니다. 

이후 또 암세포가 성장을 계속해 10회의 배수 증식이 되면(즉, 40번 분열) 

직경 10cm에 무게 1kg, 암세포 수는 무려 1조 개에 이르는 거대한 암이 됩니다. 

이 정도가 되면 대개는 그 누구도 견딜 수 없게 됩니다.
 

이처럼 대다수의 암은 정상 조직보다 분열이 빠르며, 이것을 막을 수 있는 면역기능이 무너지면 급속히 자라기 시작합니다. 

물론 암의 종류와 암 발생 부위, 환자의 연령, 전신 상태 등에 따라 다른데, 

버키트 림프종 같은 암은 그 크기가 두 배로 자라는 시간, 곧 종양 배수기가 하루밖에 안 걸릴 정도로 빨리 자랄 수 있고, 소세포폐암은 매 3주마다 두 배의 크기로 자랍니다

(그래서 임상시 3주마다 검사를 받는건가 ?)

반면 갑상선암, 전립선암, 결절성 림프종 등은 암 중에서도 분열 및 성장이 매우 더딘 종류에 속해 몇 년, 때로는 10년이 넘도록 전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령에 따라 암 성장 속도에 차이가 나는 이유 : 신체의 노화에 따라 세포의 활력. 

즉 분열능력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젊고 건강한 사람의 세포는 약 60회 정도의 분열이 이루어지지만 

노인의 경우 약 30회 정도밖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장 속도가 빠른 암일수록 조기에 전이할 가능성이 있으며, 

젊은 층이나 임신중에 생긴 암은 빨리 자라고, 노년층에 발생한 암은 

성장 속도가 느린 편입니다.

이런 글을 작성한 이유는 세포분열이 빠른가 흔희 말하는 약발이 빠른가에 대해서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항암제를 사용할때 크기가 커지면 내성왔다고 다른약을 쓰니

과연 그게 맞는건지 ? 더이상 쓸약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는거지 ? 이런 망막한 생각에.

우선 더 알아봐야 할듯..

Ex) 10cm 암덩이를 예로 들면 100억개의 세포

100억개의 짬뽕군이 쳐들어옴 (X,Y)  모르고 있다가 100억개가 쳐들어 올때 알았서. 

실탄을 투여함 하루에 200만개씩 2회 400만개.

실탄 400만개로 헤드샷을 날려서 없애는데 남은놈들이 알 까서 번식하는것과 날마다

실탄(약) 복용하는것이랑 어느것이 빠를까 ? 주사제는 모르겠지만서도 알약의 경우는

포위 공격이 아니라 각개전투일꺼 같은 느낌이. 배후에 남은 놈들이 번식이 빠르다면..

이런 느낌이 듭니다. 약을 줄이거나 늘리거나 하긴 하겠지만서두요.

그런 느낌으로 5년생존률이 낮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


다시보니 10cm이면 1조개의 암세포네요.

암이 잘안줄어드는 이유는 ? 내 예상이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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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오칸탈 성분때문에 올리브유를 복용중

내맘대로 올레오칸탈 계산식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기름 50g에는 최고 200㎍의 올레오칸탈이 들어있다고 한다.

검색페이지 :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81766&table=article



올리브 기름 50g에는 최고 200㎍의 올레오칸탈 성분이 있으니 

쉽게 500ml 올리브유 오일은 500g 이라고 계산하면 2000㎍

만큼의 성분이 있는것이고, 복용방법이 한스푼 3g 정도 복용하니 

200㎍ / 50 = 4 * 3g = 12㎍ 정도 복용한다 계산.


1. 좌측 올리브오일은 일상용으로 사용하면 좋을듯 산도가 충족하지못함.

   맛은 있음. 항암용이 아닌 일상용으로 먹거나 바르거나 나무가구를 닦는데 이용함.


2. 가운데 하얀 사각형 올리브유 한정판으로 0.17때 산도를 가지며 2016년 상받은

  올리브유. 현재 판매되지 않음. 좀 매운편임. 해외 구매대행으로 구입

  한통당 3만원대로 구입 500ml


3. 인터넷에서 팔고 있음. 무척 고가의 올리브유임. 

  좀 매운편임. 0.17때 산도를 가지고 있다고 함. 2011년도쯤인가에 상받은 제품인듯

  생산방식은 OEM 인듯하고. 생산회사 홈페이지를 가봤지만. 

  OEM이라서 비공개가 많음. 비싸서 못사먹는 제품중에 하나임.

  2병 구입후 다 먹음. 750ml 9만원대


4. 가운데 하얀색 유리병 올리브유 한정판으로 0.17때 산도를 가지고 있으며, 

  올레오칸탈 성분이 번역을 통하면 가장많이 들어 있다고 함. 먹어본 결과 엄청 매움. 

  해외 구매대행으로 구입 한병당 10만원 원래가격이 69달러


5. 인터넷에서 팔고 있음. 2015년인가 상받은 제품인듯, 산도가 0.18정도 인듯하고

  가격이 4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판매중, 현재 3병째 먹는중. 좀 매운편임.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임.


목넘김이 매운것이 올레오칼탈 성분때문이라고 하는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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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모넬 화학감각센터(Monell Chemical Senses Center)의 

폴 브레슬린 박사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 최신호(9월1일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최고급 엑스트라 버진(extra virgin) 올리브 기름에서 

이부프로펜과 같은 통증 경로를 차단하는 물질을 발견, 

이를 올레오칸탈(oleocanthal)로 명명했다고 밝혔다.

2005년도 정도에 알려질 물질.


올레오칸탈이라는 물질은 암을 1시간만에 괴사 시킨다는 뉴스로 화제가 됬는데.

암의 쓰레기통에 구멍을 내는 방식으로. 정상세포는 공격하지 않고

암튼 획기적인 암 치료제 같은 느낌이서 올레오칸탈이 들어 있는 올리브유를 복용.


그런데 얼마나 들어 있는건지 ? 궁금했다. 많이 들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래서 열심히 검색하니 우연치 않게 결과값이 나왔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기름 50g에는 최고 200㎍의 올레오칸탈이 들어있다고 한다.

검색페이지 :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81766&table=article

200㎍ 생소한 단위.. ㎍는 마이크로그램 이라는 단위. 

눈으로 측정가능한 단위는 아닌듯.. 잘모르겠음.


검색해 보니. 200㎍ 정도면 알약하나의 성분인듯. 엄청 적은량인줄 알았는데

그나마 적은량은 아닌듯하지만.. 


올리브 기름 50g에는 최고 200㎍의 올레오칸탈 성분이 있으니 

쉽게 500ml 올리브유 오일은 500g 이라고 계산하면 2000㎍

만큼의 성분이 있는것이고, 복용방법이 한스푼 3g 정도 복용하니 

200㎍ / 50 = 4 * 3g = 12 정도 복용한다는 


12㎍가 과연 약 성분이나 인체에 효과를 줄까하는 단편적인 생각에 검색을

구글검색결과 단편적인 결과이긴하나 가능한 량이라고 생각됨.

결과. 꾸준하게 아침,저녁으로 최고급 올리브유를 복용. 암이 재생 못하도록

뿌리채 없애버렸으면.. 

암은 1cm에 10억개의 세포라고 했던가 ?

새포 분열 한 단계가 2배수 4배수 8배수 형식으로 넘나드는데

그 한단계를  줄여 줄 수만 있다고 해도. 약발이 잘듣게 하는 . 

암이 커지지 않게 하는 조력자의 역활은 한다고 생각한다 ?

http://www.lungca.or.kr/eBook/kaslc_201504/index.html#page=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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