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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청국장 글 보다가  청국장 고분자 다당에 관심있어서.. 


검색좀 하다가. 뭐에 많이 든거야 ? (청국장..)  무슨성분인거지 (청국장..

성분에만 관심있다가.. 갑자기..

청국장 가루가 생각났음. ㅋ 청국장 하면 찌개만 생각하다 보니..

날마다 해먹기도 귀찮고 내가 할수도 없는거라서.. 계속 성분만 찾아 다녔음.

손쉽게 청국장가루도 팜. ㅋㅋ  낫또도 먹고 있지만서도.. 

또 하나의 총알을 준비 한듯해서 기쁘네요. 

전 당근사과주스,토마토주스,올리브유,낫또,흑마늘,마지막총알 이렇게 준비했네요.

이번에 청국장가루 또한 추가.  500g에 3만원정도 하네요. 비싼게

 - 뉴스내용 -

한국식품연구원(원장 권대영) 공정기술연구단 홍희도 박사 연구팀은 고분자 다당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청국장의 기능성을 일찍부터 연구해 온 결과 이같이 증명하는데 성공했다.

천연물에서 나오는 다당체는 기존에 열량원, 세포벽을 이루는 구성성분으로 알려져 왔고 또 식품의 식감이나 저장성을 높이기 위한 식품첨가물 등으로 활용돼 왔다. 

최근 들어 다당체가 나타내는 항당뇨, 장기능 개선, 항암, 면역기능 증진 등 다양한 활성에 대한 연구결과가 보고되면서 기능성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청국장 유래 고분자 다당 성분은 열수추출 및 투석을 통해 조제했으며, 청국장 분말 100g당 12g 정도 함유돼 있다. 

주요 성분은 중성당 70%, 산성당 24%, 단백질 6% 수준으로 다당 성분이 95% 이상이었다.

청국장은 바실러스균을 이용해 콩 전체를 단기간 발효시켜 만든 전통발효식품으로 이소플라본, 레시틴, 점질물질인 폴리감마글루탐산(poly-γ-PGA)등의 유용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청국장가루 효능 8가지●
 
 
오늘은 청국장가루 효능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청국장은 보통 특유의 향 때문에 쉽게 다가가기가 어려운 음식입니다. 그럼에도 청장과 취향이 맞다면 청국장만큼 건강에 좋으면서 맛도 좋은 음식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그러나 건강에 좋다고해서 청국장을 매일 끓여먹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청국장가루를 먹는 것입니다. 보통 청국장가루를 개인의 기호에 따라 우유나 요플레에 타먹으며, 그냥 물에 타 먹어도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끓여먹는 것보다는 참 맛이 떨어지더라고요. 
 
아무튼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의지나 혹은 가족의 의지 때문에 청국장가루를 매일 드시고 있을텐데, 지금부터 청국장가루가 가지고 있는 효능에 대해 파헤쳐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청국장가루 효능 
 

①항암 효과

청국장에는 강력한 항암 작용을 가진 두 가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그 두 성분은 사포닌과 제니스테인으로 사포닌은 암 세포를 죽이면서 암 세포의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니스테인 성분은 암 세포의 전이와 분열을 막아 암 세포가 퍼져나가는 걸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죠. 이 덕분에 청국장가루는 강한 항암 작용을 보이며, 이미 국내외 연구를 통해 청국장이 가진 항암 효과는 수차례 입증된 바 있습니다.  
 
②면역력 높임

청국장가루 효능 중에는 MK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MK면역세포는 직접적으로 암을 공격하는 세포이기도 하지만 다른 면역세포를 강하게하는 효능도 있어 면역력의 전반적인 상승을 이끄는 세포입니다.  
 
이 덕분에 바이러스성 질환, 염증성 질환에 대한 예방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각 종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를 보입니다. 바로 이 부분이 몸이 허약한 분들에게 청국장가루가 추천되는 이유이죠.  
 
③간 기능 개선

간이 피곤하게 되면 눈과 신체적 피로가 같이 찾아옵니다. 이 때문에 만성 피로의 원인을 간에서 찾기도 하는데, 청국장가루는 이런 간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입니다. 청국장가루의 경우 간에 껴있는 지방 성분을 분해하고, 또 간 세포의 정상화를 돕습니다. 이 덕분에 간 기능이 개선되어 어느 정도 피로 회복 효과도 볼 수가 있고, 이를 바탕으로 지방간, 간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④노화방지 효과

노화노화방지에 관심이 많은 여성분이라면 이 청국장가루 효능에 주목하셔야 할 겁니다. 청국장가루에는 노화의 주범이 되는 활성 산소를 죽이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활성산소라는 것은 피부를 포함한 신체 각 부분에 침투하여 세포를 파괴하는 유해산소이죠. 청국장가루는 이런 유해산소를 제거함으로써 노화의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이 덕분에 피부의 주름 같은 노화의 전유물 또한 예방할 수가 있는 겁니다.  
 
⑤당뇨병 개선

당뇨병은 병 그자체가 무섭다기 보다는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 때 발생될 합병증들이 굉장히 무서운 질병입니다. 때문에 당뇨병 환자라면 평소 식이요법과 운동등을 통해 꾸준히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 청국장가루가 이런 관리에 제법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청국장가루에는 트립신이라 불리는 물질이 있습니다. 이 트립신은 췌장을 자극 인슐린 분비가 보다 촉진되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⑥혈액 순환 증진

이번에 알려드릴 청국장가루 효능은 혈액 순환과 관련된 효능입니다. 청국장에는 혈액 순환을 돕는 여러가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섭틸리신 나트로 이 성분은 혈액의 흐름을 막는 혈전을 용해하는 효과가 있는 성분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레시틴 성분으로 레시틴은 혈관을 막고 있는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주는 성분입니다. 이 두 성분을 바탕으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뇌졸중과 혈관 질환 개선 및 예방에도 효과를 보입니다.  
 
⑦숙취 해소

기본적으로 청국장은 간을 건강하게 하기 때문에 알콜로 인해 손상된 간의 회복을 돕는데 일조합니다. 거기다 청국장가루에는 비타민B2가 들어 있어 직접적으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기까지 하죠. 비타민B2의 경우 신체에 잔존해있는 알콜들의 분해를 촉진시키는 성분입니다. 거기다 청국장가루에는 각 종 아미노산들이 풍부한데 이런 아미노산들은 전날 과음으로 인해 지친 신체의 기력 회복을 돕습니다.  
 
⑧치매 예방

위 혈액 순환 효능 부분을 설명드리다 잠깐 레시틴이란 성분을 언급했었습니다. 이 성분은 단순 혈액 순환만 좋게 하는게 아니라 치매를 개선시키고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레시틴의 경우 체내로 들어오게 되면 콜린이라는 물질을 생성하게 됩니다. 이 콜린은 치매 환자에게 꼭 필요한 아세틸 콜린의 양을 늘어나게 해주어 
치매 예방과 증상 개선에 효과를 보입니다. 그럼 여기까지 청국장가루 효능에 대한 포스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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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총알이 필요한 시기가 올지몰라 올려놓음.

마지막 총알의 의미를 세기면서 봐야할듯.

1. 미슬토 주사 ? ( 겨우살이관련주사라고 하는데)

2. 베이킹소다

이탤리의 암 전문의사인 툴리오 씨몬치니 박사가 이 약을 이용해서 수많은 암환자들을 치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 세계에 알려지자 의료당국은 이 약이 전혀 효과가 없다면서 확실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체 씨몬치니 박사의 의사면허증을 박탈해 버렸다. 하긴 양심이 있는 미국의 의사들이 당한 것에 비하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이들이 주장하듯이 이 약이 효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이 의사 때문에 수백만 달러 상당의 대형제약회사 제품인 키모테라피 용 약품을 팔아먹지 못한 데서 오는 복수였다고 생각하는 의사들이 많다. 대형제약회사의 약 값은 한 달분이 싼 것이 $2,500 최고 $6,950인데 효과는 미국의 경우 5년 생존율이 2.1%(호주는 2.3%)라니 기가 찰 노릇이다. 대

형제약회사란 환자가 죽는 날까지 돈만 빨아 먹는 돈벌레 집단이라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닌 것이다.

의사 등 남의 도움이 필요 없이 본인이 직접 암 세포를 퇴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린다.

우선 알루미늄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베이킹소다Baking Soda(베이킹파우더가 아님)와 메이플시럽Maple Syrup를 구해야 하는데 amazon.com 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메이플시럽을 못 구하면 당밀Molasses이나 꿀도 대용으로 쓸 수 있다.

베이킹소다는 미국의 Arm & Hammer 회사 제품이 가장 흔한데 성분Ingredient 표시에 중탄산나트륨(중조) 즉, '쏘디움바이카보네이트Sodium Bicarbonate 100%'임을 확인 후 구입한다. 물론 그 회사가 아니라도 위 100% 중조임이 확인되면 어느 회사 제품이나 효과는 같다. 많은 분들이 베이킹파우더로 착각하는데 베이킹파우더에는 알루미늄이 섞여

있어서 전혀 이 약과는 다른 것이다.

메이플(캐나다산 단풍나무)시럽은 유기농 제품으로 A가 아닌 B 등급Grade B을 구한다. 만일 B등급이 없으면 A 등급 중 가장 어두운 색깔의 것을 택한다.

당밀도 좋고 꿀도 쓸 수 있는데 이 단 맛내는 것은 직접 약이 되는 게 아니라 암 세포가 베이킹소다의 맛이 싫어서 받아먹지를 않기 때문에 이 단 것들을 미끼삼아 암세포를 속이는 것이다.

약을 만들어 먹는 법은 몇 가지가 있으나 가장 쉬운 것 한 가지만 설명한다.

마시는 물 한 컵을 냄비에 부어 약한 불에 데운다. 마실 때 너무 뜨겁지 않게 섭씨 65도 이상이면 된다.

그 물에 베이킹소다 찻숟갈로 평평하게(고봉이 아님) 하나를 넣어 녹을 때 까지 잠간 젓는다. 다시 메이플시럽을 찻숟갈로 셋을 넣고 두 가지가 잘 섞일 때 까지 저어 그 자리에서 마실 수 있는 만큼 식힌 후 물 컵에 다시 부어 전부 마신다. 즉, 비율이 1대 3이 된다. 마시는 시간은 식전 30분 정도로 한다.

첫날 이렇게 아침 저녁 두 번 약을 만들어 먹고, 다음 날은 베이킹소다 2 찻숟갈에 메이플시럽은 1:3 비율이니 6 찻숟갈을 역시 더운 물 한 컵에 넣어 잘 저은 후 식전 30분 경, 아침 저녁 두 차례, 3일째 부터는 2 찻숟갈에 메이플시럽 6 찻숟갈의 약을 아침, 점심, 저녁 3회를 만들어서 계속 마신다.

물론 어린이의 경우는 매일 위의 두 가지 약을 1찻숟갈씩 아침, 저녁 두 차례씩 양을 늘리지 않고 계속 먹여야 한다.

이렇게 하루도 빼지 않고 마시면 2~4 cm 크기의 암세포는 5일 이내로 붕괴된다.

10일 정도 계속 약을 쓴 후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본다. 만일 암세포가 안 보인다는 진단이 나오더라도 같은 치료법을 2 주 정도 더 계속하면 완치되는 것이다.

내가 권하는 것은 아무리 병원 검진에서 완치 판정이 나온다 하더라도 첫날 먹던 양, 즉 1찻숟갈과 3 찻숟갈의 약을 계속 10년 정도는 먹는 것이 재발을 예방하는데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이토록 좋은 약인데 베이킹소다의 설명서 어디를 봐도 용도에 세척용 등 만 나오지 ‘암‘ 정보는 전혀 없다. 세상 사람들이 암병 고치는데 베이킹소다가 감기보다 고치기 쉽고 값도 믿기지 않을 만큼 싸고 부작용도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대제약회사가 망할 테니 대형제약회사에서 별도로 수고비를 받는다는 의료기관원들이 그 사실을 쉬쉬 하고 있는 것

이다.

전번에 소개한 비타민 B17의 경우도 원래 크렙스 박사는 암 약으로 제약 허가를 받아 만들었지만 당국이 암 약이라는 구절을 안내서에 집어넣지 못하게 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냥 ‘면역력 강화제’라고 만 나오는 것과 같은 경우다.

이러한 사실을 믿지 않는 분들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길밖에 없는데 불행히도 5년 안에 생존율은 고작 2.1% 즉, 100명 중 98명은 돈만 엄청 쓰고 실패하며 ‘그 때 그 말을 믿을 것을...’하고 후회하는 경우를 내가 자연치유연구원을 운영하면서 여럿 봐 온 터다.

나는 경험을 통해 이런 좋은 정보를 가르쳐 줘도 무시할 경우, 마음속으로 이 분의 수명이 다 되었음을 직감하곤 하는데 적중률은 90% 이상이었다. 물론 내가 추천한 약을 썼는데도 실패하는 경우가 가끔 있지만 대부분은 “선생님 덕분에 값싼 약으로 아직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며 인사를 받는 게 상례다.

이 치료법을 시행하는 중 주의해야 할 점은 위암의 경우, 다른 장기에 비해 위 속이 넓기 때문에 약을 먹은 후 한 시간 정도는 누워서 똑바로, 옆으로, 배를 깔고, 다시 옆으로, 똑바로 ...자세를 계속 몇 분간씩 바꿔 줘야 약이 환부에 닿아 효과가 커진다는 것이다. 암 세포덩이가 어느 쪽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병원에서 암 덩이 부위를 확실히 알아

놓으면 치료할 때 편리할 것이다.

기피해야 할 음식은 정제설탕, 밀가루음식, 알코올, 많은 설탕이 든 음료수(코카콜라 같은 소다), 당분이 많이 든 과일, 유기농이 아닌 모든 고기, 생선, 가금류, 농산물 등 식품이다.

권하는 음식은 유기농 제품으로, 곡식 및 농산물과 당분이 많지 않은 과일, 특히 현미, 땅콩 등 견과류, 퀴노아, 메밀, 아스파라가스, 브로콜리, 양배추, 쎌러리, 무, 케일, 날양파, 마늘, 호박씨, 파파야, 파인애플, 자몽, 각종 딸기류 등이다.

특히 코코넛 기름은 하루 5 찻숟갈, 마늘은 신선한 것으로 하루 1쪽(5일마다 1쪽씩 추가한다)씩, 또 자몽씨추출물Grapefruit Seed Extract도 하루 5찻숟갈씩 들면 암세포 박멸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치료법은 부작용이 없을 뿐 아니라 값이 가장 싸고 치료방법도 아주 간단하며 효과가 굉장히 빠르고 성공률이 85% 이상이라는 대단한 장점이 있지만 혈관이 없는 골(뼈)암과 알칼리성 체질 환자(암환자는 대부분이 산성 체질이다)는 별효과가 없고 심장, 신장 그리고 간에 중병을 앓고 있는 암환자의 경우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해

당하는 분들은 다른 치료법을 택해야 할 것이다.

또 집에서 혼자 치료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는 경우는 유방암이나 뇌암(종양)으로 고생하는 분들이다. 이에 해당하는 분들은 약을 입으로 먹기보다 의사나 간호사의 도움으로 이 약을 카테터를 이용해서 주사로 목적지까지 약을 보내야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 약이 통과하는 입에서 항문에 이르는 장기에서 가까울수록 효과가 큰 반면, 거리가 먼 뇌종양이나 유방암 피부암 같은 경우는 효과가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피부암의 경우는 이 약을 계속 써 보다가 효과가 없을 때는 요오드팅크 7% Strong Iodine Tincture를 면봉에 충분히 묻혀 하루 3회씩, 10일 이상 계속(30회 이상) 바르면 완치된다는 게 씨몬치니 박사의 임상 보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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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베이킹 소다의 기초적인 것에 대해 알아보자. 

베이킹 소다는 탄산 수소 나트륨(炭酸水素- NaHCO3)인데 화합물의 한 종류로 베이킹 소다, 중탄산 나트륨, 중탄산 소다, 중조(重曹) 따위로 부른다. 
상온에서는 백색의 분말상태로, 약간 쓰고 짠맛이 난다. 의약품으로서는 위산과다에 대한 제산제로 쓰이며 커피와 같은 식용품 및 미용 제에도 쓰인다. 
백색의 단사정계 결정으로 가열하면 이산화탄소와 물을 발생하고, 탄산나트륨 무수물로 변하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공업적으로는 탄산나트륨 제조 때에 중간물질로 생성되며, 베이킹 파우더, 탄산가스 발생 제 등에 사용이 된다. 

이 포스트에서는 자연 치유(Natural Cure)라는 북미의 자연 치료사이트에 올라온 베이킹 소다에 관한 간략하면서도 좋은 글이 있어 요약해 올린다. 

"베이킹 소다같이 아주 싸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물질이 제약 회사에서 만든 가장 비싼 처방약보다 훨씬 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당신이 혹시 그런 사람 중의 하나라면 다음 글을 읽어보길 바란다. 한 때는 베이킹 소다가 감기와 같은 질병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질병들을 쉽게 치유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상식이었던 적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그 동안 상당히 많은 사람들로부터 베이킹 소다를 가지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었던 암을 치료하였다는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어왔다. 베이킹 소다를 적극적으로 사용을 해야 하는 이유는 수천 가지를 들 수가 있는데 그 중에 으뜸이 되는 이유는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Sodium Bicarbonate: 베이킹 소다)는 우리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 그리고 환경에 조금도 부정적인 작용을 하지 않는 물질이라는 것이다. 

사실 베이킹 소다는 바다, 땅, 음식, 그리고 우리 몸과 같이 자연 어디에서나 쉽게 발견이 되는 물질이다. 베이킹 소다는 다른 많은 합성물을 중화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독성물질로 찌들어 있는 현대에 상당히 효과가 좋은 해독을 위한 치료제로 사용될 수가 있다. 이미 베이킹 소다는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이런 해독 목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이 되어오고 있다.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받는 경우에 독성으로 인해 신장이 손상이 되거나 사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막고자 사용이 되는 것이 바로 베이킹 소다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전 세계에서는 수 많은 사람들이 질병 치료를 위한 목적으로 베이킹 소다를 물에 타 마시고 있으며, 수 많은 응급실에서도 가성 소다를 사용하여 셀 수가 없는 인명을 구해내고 있다. 

생명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심한 천식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경우 스테로이드제나 기관지 확장 제에 내성이 생길 수가 있다. 그런데 최근에 나온 연구에 의하면 약이 듣지 않는 아이들에게 베이킹 소다를 주사액으로 몸에 넣어주자 pH와 PCO2를 현저하게 올려주어 천식 증상을 상당히 완화시켜 준다는 사실이 확인이 되었다. 
  
그 동안 아리조나 주립 대학에서는 베이킹 소다를 암 치료제로 가능한지 여부를 연구하고 있었다. Robert J. Gillies 교수와 그의 팀은 쥐 실험 결과 베이킹 소다를 주사액으로 넣어주자 종양 주변이 알칼리화가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렇게 베이킹 소다를 사용했을 때에 다른 항암제의 항암 효과가 상당히 늘어나는 것도 다른 연구들을 통해 확인이 되었다. 

Gillies 교수와 그의 팀이 계속해서 연구를 하고 2009년에 내린 연구 결론은 더욱 더 고무적이라고 할 수가 있다. 왜냐면 베이킹 소다 액을 주사로 계속 투여하자 종양의 pH만 올라간 것이 아니라 쥐가 가지고 있었던 유방암의 특발성 전이까지 완전히 막는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가장 쉽게 생기는 림프 절로의 전이 되는 확률이 현저히 줄어드는 것도 확인이 되었다. 

잘 알려진 것처럼 가공식품의 과다 섭취와 패스트 푸드의 만연으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의 몸 pH가 산성을 띄고 있다. 몸이 산성을 띄게 되면 세포의 기능과 활동이 방해를 받게 되어 암, 당뇨, 심혈관 질환, 다공증, 그리고 속 쓰림 같은 심각한 질병이 생길 수가 있다. 우리 몸이 약 알칼리 상태를 유지할 때에 건강을 쉽게 유지할 수가 있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 몸을 쉽게 알칼리로 바꾸어 줄 수가 있는 베이킹 소다가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지에 대해 분명히 알 수가 있다. 

베이킹 소다는 지금도 수 많은 연구를 통해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질 중 의학적으로 볼 때에 가장 유용한 물질 중의 하나라는 사실이 계속해서 확인이 되고 있다. 하지만 제약 회사들은 의사들뿐만 아니라 그 누구라도 이렇게 밝혀지는 베이킹 소다의 의학적 유익성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되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고 있다. 이는 베이킹 소다가 특허를 딸 수가 없는 천연 물질이라는 사실을 고려해 볼 때에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아무튼 매일 같이 사람들은 신장 질환, 암, 그리고 다른 질병을 치유하기 위해 대체 의료 방법을 찾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볼 때에 베이킹 소다가 중요한 치유 물질이며 가장 안전한 물질 중의 하나라는 사실을 알려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베이킹 소다를 구입할 시에 한 가지 유념할 사실은 알루미늄이 들어있지 않은 유기 베이킹 소다(Organic Baking Soda)를 사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글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자연 치유’라는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요약한 것이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가격이 아주 싸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베이킹 소다의 유익성을 깨닫고 많이 사용함으로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올렸다. 참고로 베이킹 소다를 가지고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팁들이 인터넷에서 찾아 보면 많이 찾을 수가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 찾아서 적극적으로 사용해 보는 가운데 베이킹 소다와 아주 친숙해 질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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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에서 만든 흑마늘을 하루에 4~5개 먹고 있다.

마늘은 세계가 인정하는 대표적 항암식품이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장암과 췌장암에 대해 항암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비롯하여 마늘의 아릴 설파이드가 간암과 위암, 폐암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 발표 등 해마다 세계 각국에서 마늘의 항암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2002년 ‘타임’이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의 하나인 마늘은 혈액순환, 항균작용, 항암작용, 강장효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고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항암작용이 있는 48개 식품 중 마늘을 첫 번째로 선정할 정도이다.

놀라운 마늘의 성분-티아민, 알리신, 셀레늄

특유의 냄새로 서구인들에게 멸시의 대상이었던 마늘이 노화방지, 스태미나, 항암작용에서 가장 우수한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늘의 영양성분은 파, 부추, 무 등에 비해 단백질, 당질, 인, 나트륨, 비타민 B1등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맛은 맵지만 약효로는 몸을 따뜻하게 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신진대사를 좋게 하고, 살균·항암작용이 있어 위염, 고혈압, 암 치료에 쓰인다.

마늘이 스태미나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마늘에 함유돼 있는 다음과 같은 성분 때문이다.

첫째, 티아민(비타민B1으로도 불린다).

티아민은 항피로비타민으로 불릴 만큼 피로를 이기는 데 도움을 준다. 티아민은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이라는 연료를 세포라 불리는 엔진 속에서 원활하게 잘 연소시켜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얻도록 돕는 촉매 역할을 한다. 즉 티아민을 많이 섭취하면 힘이 난다는 것이다.

비타민 B1을 과량 섭취하면 소변을 통해 배설되므로 과잉 섭취로 인한 부작용은 거의 없다. 그러나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과잉 섭취하면 메스꺼움, 구토, 현기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둘째, 알리신

알리신은 마늘 특유의 냄새가 나는 성분이며 마늘의 여러 가지 건강효과 중 가장 핵심적이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알리신은 생마늘 속에서 알리인이라는 무취의 성분으로 존재한다.

그러나 마늘을 칼로 자르거나 으깨서 세포가 파괴되면 알리나제라는 효소의 작용으로 화학변화를 해서 알리신이 된다. 마늘 자체만으로는 그다지 냄새가 나지 않는데 으깸과 동시에 냄새가 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알리신의 살균·항균 작용은 놀라워서 12만 배로 희석시킨 마늘액에도 콜레라, 티푸스, 이질균에 대항하는 항균력이 있다.

알리신은 강한 살균·항균 작용이 특징이며, 탄수화물·단백질 등과 결합하여 그 약효를 한층 높이는 작용을 가지고 있다. 이 밖에도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하며, 인슐린의 분비를 도와 당뇨병에도 효과를 나타낸다. 

최근에는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마늘을 익히면 냄새가 없어지면서 알리신도 파괴되어 위와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게 된다.

셋째, 셀레늄

셀레늄은 인체의 기능을 유지하는 극미량의 원소로 알려져 있고 최근 셀레늄이 인간과 동물의 여러 가지 질병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셀레늄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셀레늄이 정자의 생성 및 구조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남성불임 치료에도 쓰이고 있다.

이 같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마늘의 효능은 입증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경우에는 셀레늄의 결핍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만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살충제나 중금속과 같은 환경오염물질에 노출되거나 자외선의 조사량이 많은 날에는 마늘을 섭취하도록 한다.

마늘 먹으면 위암 발생률 절반 감소

기원전 1500년에 이집트의 의사들이 22종의 질병 증상에 마늘로 처방한 기록이 있을 정도다.

1944년 화학자 카발리토는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페니실린이나 테트라사이클린보다 강력한 항생 작용을 하여 박테리아를 죽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로는 72개의 감염병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로 밝혀진 사실은 아릴설파이드류(항암성분)를 주성분으로 하는 마늘기름이 실험용 쥐의 피부암을 억제하고, 마을을 그대로 먹을 때의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며, 건조된 마늘분말은 종양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것이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위암이나 위궤양의 원인으로 보이는 파일로리균의 증식을 마늘 성분이 억제한다고 한다. 아울러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중국 북경암연구소의 공동연구소에서는 역학조사를 통해 1년간 마늘을 1.5kg이상 먹은 사람이 거의 먹지 않은(0.1kg미만) 사람에 비해 위암 발생률이 약 절반으로 감소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늘은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예방

마늘은 콜레스테롤 합성효소를 억제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증가시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가 하면 혈소판의 응집과 혈액응고를 억제하여 혈전을 방지해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이 있다.

역학조사에 의하면 마늘을 포함한 파속과(부추, 양파, 파)를 많이 먹으면 위암 발생률이 감소하고 마늘 소비량에 비례하여 대장암 발생이 감소하는 효과가 크다. 또 발암물질의 대사를 막고 해독하는 효소를 많이 발현하여 발암물질의 독성을 줄이며 DNA의 손상을 막아준다. 이뿐 아니라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면역작용을 증가시키며 항산화작용으로 항암작용을 한다.

 마늘을 많이 먹으면 장수의 효과까지

우리나라 남해와 이탈리아 몬티첼리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마늘 주산지이다. 이곳에는 75세 이상 장수 노인들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평균 3배가 많다. 미국 뉴욕 주에 살았던 데라니 자매는 100세 이상을 살았으며 손수 요리를 하고 운동을 하면서 매일 마늘 한쪽을 먹었다고 한다.

앞에 설명한 면역기능증강, 항동맥경화와 항산화작용 등으로 마늘의 장수 효과를 설명할 수 있다. 또 마늘을 섭취하면 스트레스 등에 대응하는 능력이 증가하고 동물실험에서는 생명을 연장하고 기억력을 회복시키는 등의 효과를 보여 치매 환자들에게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루 얼마 먹어야 하나

마늘 섭취 제한량은 정해져 있지 않다.

좀 많이 먹어도 수용성 성분이 많아 대부분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특별한 부작용 없이 마늘의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 결핍으로 피로를 잘 느끼고, 입맛이 없고, 동맥경화증이 있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 마늘이 좋다.

하지만, 마늘은 한꺼번에 많이 먹을 필요가 없다.

하루에 1~2쪽 정도가 적당하다. 효과만을 기대하고 생마늘을 그대로 10쪽, 20쪽씩 먹으면 오히려 위를 버리게 된다.

자신에게 적당한 양을 알아서 식사할 때 같이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사실만 잊지 말자.

 마늘을 삼가야 하는 사람도 있다

생마늘은 위벽을 자극하는 알리신이라는 물질을 내놓아 위벽을 헐게 하므로 위장병이 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은 피해야 한다.

또 마늘에는 혈액 응고를 막는 성분이 들어 있어 와파린 등의 혈전용해제를 복용하고 있는 심장병 환자들이 마늘을 먹으면 지혈이 잘 안 된다.

지혈이 안 되기 때문에 수술 1주일 전에는 마늘 섭취를 삼가야 한다. 이론적으로는 혈전생성을 방지하는 은행물, 징코민, 오메가 3지방산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사람도 마늘을 섭취하면 지혈이 잘 되지 않을 수 있다.

 ◆ 마늘의 의학적 효과

- 항암효과 : 동물실험 결과 간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억제

- 항균효과 : 알리신 1㎎에 페니실린 15단위 상당의 살균효과

- 심장병 억제 :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과 농도 낮추고, 혈관 내 혈액응고 방지

- 스태미너 : 알리티아민 성분이 신진대사 촉진

- 노화방지 : 활성 산소 및 체내 과산화 지방 생성 억제

- 근육증강 : 크레아틴 성분이 근육 생성 촉진

- 피로회복 : 알리티아민 성분이 피로 물질 분해

- 해독작용 : 시스테인 메티오닌 성분이 해독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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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의 기능성 성분

1. 이소플라본 : 천연 암예방 물질로 골다공증 예방까지 콩에는 약 0.2-0.4%정도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식물성 에스트 로겐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소플라본은 암세포 증식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정상세포 분열을 촉진합니다. 또 체내 에서 에스트로겐과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폐경기 이후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소플라본(isoflavone)은 질병의 치료에 관한 특별한 효능을 갖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콩에 천연적으로 존재하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분자구조뿐 아니라 효능도 유사하여 폐경기 이후 여성의 각종 증후군을 완화시켜주고, 골다공증 예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그리고 대장암에 대한 강력한 예방 효과가 있는데
 항암작용은 대부분 제니스테인에 의한 것이다. 이소플라본의 한 종류인 제니스테인(genistein)은 특히 유방암, 전립선암의 예방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 콩에는 이소플라본이 약 0.1% 정도 함유되어 있다. 콩 가공식품인 두유, 두부, 콩나물에도 콩과 같은 형태의 이소플라본이 존재하기 때문에 마찬가지의 효과가 있다

또한 된장, 청국장, 춘장과 같은 콩 발효식품에는 가수분해된 형태로 존재하여 체내 흡수가 더 잘된다. 콩에서 이소플라본 성분을 추출하여 만든 영양제도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다.

2. 레시틴 : 신진대사를 돕습니다. 콩 속에는 0.5-0.6% 정도의 레시틴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인지질의 주요 성분인 레시틴은 세포막 형성 등 여러 가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합니다.

3. 사포닌 : 노화를 방지한다. 기능성 물질로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세포 내에서 끊임없이 생산되는 과산화지질의 형성을 억제하고, 동맥경 화를 비롯한 노화현상과 노인치매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비록 실험관 내에서의 연구결과이긴 하지만 콩사포닌은 에 이즈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면서, 임파구를 정상적으로 증식시켜 면역기능을 강화시키기도 합니다.

4. 피트산 : 암을 예방합니다. 무기질의 흡수를 저해한다는 이유로 영양학적으로 소홀히 해왔지만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피트산이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트산은 철분과 함께 결합해 철에 의한 지질산화 반응을 감소시킴로써 결과적으로 잠재적 발 암성 물질의 생성을 억제합니다.

- 피트산 함유식품 섭취 시 체내에서 필수미네랄(Ca2+, Fe2+, Zn2+, K 등)을 흡착하여 불용성인 Phytate-mineral 복합체를 형성, 필수 미네랄 이용성 저하 및 단백질 흡수 저하와 같은 비영양적 대사가 보고되어 있으나, 최근에는 지방산 및 대장암 억제, 항산화 및 항암작용, 신장 담석증 치료제로서의 이용성이 많이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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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텍스로 부가가치세 납부하기 .. 6개월마다 하다보니 할때마다 까먹는다.

오늘도 별거 없는데 과세기타 때문에 여러모로 헤메다가 완료. 

과세기타부분이 보증금 이자에 대한 부분. 여러모로 헷갈림


온라인으로 스스로 잘했다고 만원 공제 받고.. 구정 온라인 잠기기전에 후다닥 부가세 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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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7개월 정도 당근사과주스 + 토마토 주스를 만들고 있네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하다보니 실력이 늘긴하네요.

처음에는 할때마다 당근 삶고 토마토 삶고 했는데. 

이젠 토마토 삶고 당근을 다음에 삶습니다. 하다보니 요령이랄까요.


토마토는 껍질벗겨서 먹기 편하게 미니 믹서기에 넣어서 냉장고 앞칸에. 

(저녁에 먹기 때문에..)

살림하시는 분들이 보면 당연한 수순이겠지만서도.

당근도 처음에는 즙기에 넣기 편하게 좌측처럼 쪽쪽이 잘라서 삶았는데 이젠 

당근을 잘씻어서 앞뒤만 잘라서 삶습니다.  끓인물에 좋은성분이 다 나가는듯..

이것도 몇달 해보니 알게 됬네요. ㅋ 인생은 경험입니다.

어차피 경험주의자이기도 하지만서도.. 모르는게 많네요.


주스 만들어서 올리브유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그냥 먹을때보다 60%의 효과를.. 보기위해서

똑같은 말 계속 하기 싫어서 왠지는 생략할께요. 지용성 입니다.

예전에 제가 저랬네요. 저러면 약성 다 빠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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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오칸탈 Oleocanthal 관련 검색에서.

새로운 연구 결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성분이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저널 분자 세포 종양학에 발표 될 연구의 결과는, 한 공개 2015년 1월 23일에.

연구진은 영양 과학자 폴 브레슬린 (Rutgers 대학)은 실험실 연구에서 발견 된 생물 학자 데이비드 포스터 (헌터 칼리지)와 화학자 Onica 르장 드르 (헌터 칼리지) 성분라는 것을 oleocanthal은 , 암성 세포의 한 부분의 파열을 일으키는 효소를 방출하고 건강한 세포에 해를 끼치 지 않고 세포 사멸을 일으킨다. 이런 식으로 암세포는 그들 자신의 효소에 의해 죽습니다.

"Oleocanthal은"Stinging Oil Aldehyde "를 의미하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EVOO)에 함유 된 화학 물질의 이름이다."Paul Breslin은 Olive Oil Times에게 말했다. "기름이 눌러 진 펄프를 만들기 위해 올리브를 빻아 서 만들었습니다."

"그들에는 6 탄소 고리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집합 적으로 페놀 화합물로 알려져있는 많은 화합물이 EVOO에있다"고 Breslin은 덧붙였다. "이 화합물은 총체적으로 좋은 항산화 제로서 산소 포어 라디칼이 형성되는 것을 방지하고 항염증제 인 경향이 있습니다. Oleocanthal 염증, 많은 종류와 관련된 프로세스를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 질환 , 암 형성 및 성장입니다. "

연구진은 oleocanthal이 암세포가 파괴되어 매우 빠르게 사망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세포 사멸 (apoptosis)으로 알려진 프로그램 된 세포 사멸에 필요한 16 ~ 24 시간 대신 30 분 이내에

비록 과학자들이 이미 oleocanthal이 암세포를 죽일 수 있다고 의심하지만, 이것이 어떻게 일어 났는지 연구가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oleocanthal이 암 과정과 성장 경로를 방해 할 수 있다는 많은 연구가 있습니다. 또한 oleocanthal이 생쥐에서 종양을 수축시킬 수 있다는 것도 살아있는 동물에서 나타났습니다. "라고 Breslin은 설명했다. "알 수없는 것은 이들이 모두 암에 대한 oleocanthal의 별개의 영향인지 또는 아마도 이들을 유발시키는 상류의 사건이 있는지 여부입니다. 우리는 세포 내부의 oleocanthal로 리소좀을 열고 세포를 죽이는 독성 효소를 방출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현상 인 상류 현상이있을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을 Lysosomal Membrane Permeabilization 또는 LMP라고합니다. "

"우리는 이것이 oleocanthal이있는 상태에서 생쥐에서 종양이 줄어드는 이유인지 여부를 확인하고자합니다. 이번 연구에서 David Foster와 Onica LeGendre는 유방암, 췌장암, 전립선 종양 세포에 초점을 맞추어 LMP에 의해 사망 ​​할 수 있음을 보여 주었지만 3 종의 건강한 비암 세포를 죽이지는 못했다고 Breslin은 밝혔다.

연구원은 연구실 밖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살아있는 동물의 암 세포와 종양을 죽이는 oleocanthal의 효과를 조사하고자합니다.

이 연구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의 항산화 및 항 염증 특성과 지중해 식단과 같은 올리브 오일이 풍부한식이 요법이 건강에 좋음을 확인시켜줍니다.

Lysosomal Membrane Permeabilization 또는 LMP 관련해서 검색해봐야겠다. 리소좀 막 침투화 , 또는 리소좀막 파괴 ?

전체적인 검색결과

올레오칸탈이랑 성분이 항암작용에 도움이 되고 죽이는건 확인됬는데, 어째서 그런현상이 발생하는지 과학적으로 확인이 안됬으며, 다른성분하고 합쳐져서 그런건지 아닌지 정확하게 모르겟다는 말. 

그외 보고자료에 따르면 올레오칸탈성분을 알약형태로 제작연구에 

착수 했다는 이야기와 암의 리소좀파괴(쓰레기통?) 관련 방법에 대해서 

연구가 진행중

그외 자료 

http://www.tandfonline.com/doi/full/10.1080/23723556.2015.100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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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의 분열속도와 암 분열 속도에 관련 검색을 하다가..

왠지 암 분열속도가 알고 싶다는 생각에.. 알고 싶은 이유는 마지막에..


<암세포의 성장속도와 암 통증 관계>

암세포의 성장속도가 조금만 줄어들면 암 통증은 자연이 사라집니다.

체력과 병기 상태에 따라 시간차는 시간차는 있겠지만 

암의 성장속도를 느리게 하는 것은 

어렵지 않고 시간도 그리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암의 성장속도를 종양주변의 신경이 적응할 수 있을 정도로 낮추면 

통증은 모르고 지낼 수 있습니다. 

약물의 도움 없이 통증이 사라지면 암을 극복하는데 희망을 가지게 되고 

치유의 믿음을 가지고 완치를 위한 노력을 좀더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암환자에게서 통증이 발생하는 주원인이 암세포의 성장속도가 

인체의 적응능력보다 빠르기 때문에 암세포의 성장속도를 인체가 

적응할 수 있을 정도로 낮추면 통증은 사라집니다.


통증이 사라졌다고 해서 암세포가 사라졌거나 성장을 정지한 것은 아닙니다. 

암세포가 성장을 계속하고 있지만 그 속도가 통증을 유발할 때보다 느려서 

주변 신경 조직군에서 암세포의 압박에 적응을 하기 때문입니다. 

통증이 사라질 때 쯤이면 체력도 어느 정도 회복됩니다.


고령인 경우는 대부분 세포노화로 인해 암의 성장속도가 느리고, 정신요법, 식이요법, 

운동요법으로 자신의 노력으로 인해 암세포의 성장속도가 느려지면 

그 정도의 노력만 가지고도 통증없이 몇 년이고 그 상태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고, 

어떤 경우는 암세포는 존재하지만 암에 의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로 

비교적 건강하게 생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활성산소 제거는 물론 체온 상승과 엔돌핀의 충족으로 암세포 활동은 

그만큼 줄어들고 억제합니다

암세포는 끊임없이 세포 자체의 분열을  통해서 증식하는데, 

한 개의 암세포가 분열을 시작하면 2배, 4배, 8배...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2배수 증식이 10번 반복하면 1,000개, 20번 반복하면 100만 개, 30번 반복하면 

10억 개라는 엄청난 숫자로 불어나는 것입니다. 


이처럼 30번을 분열해 10억 개라는 암세포 덩어리가 되면 직경 1cm에 

무게가 1k인데, 이 정도가 되어야 의학적 검사에서 암이라고 진단하게 됩니다. 

이후 또 암세포가 성장을 계속해 10회의 배수 증식이 되면(즉, 40번 분열) 

직경 10cm에 무게 1kg, 암세포 수는 무려 1조 개에 이르는 거대한 암이 됩니다. 

이 정도가 되면 대개는 그 누구도 견딜 수 없게 됩니다.
 

이처럼 대다수의 암은 정상 조직보다 분열이 빠르며, 이것을 막을 수 있는 면역기능이 무너지면 급속히 자라기 시작합니다. 

물론 암의 종류와 암 발생 부위, 환자의 연령, 전신 상태 등에 따라 다른데, 

버키트 림프종 같은 암은 그 크기가 두 배로 자라는 시간, 곧 종양 배수기가 하루밖에 안 걸릴 정도로 빨리 자랄 수 있고, 소세포폐암은 매 3주마다 두 배의 크기로 자랍니다

(그래서 임상시 3주마다 검사를 받는건가 ?)

반면 갑상선암, 전립선암, 결절성 림프종 등은 암 중에서도 분열 및 성장이 매우 더딘 종류에 속해 몇 년, 때로는 10년이 넘도록 전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령에 따라 암 성장 속도에 차이가 나는 이유 : 신체의 노화에 따라 세포의 활력. 

즉 분열능력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젊고 건강한 사람의 세포는 약 60회 정도의 분열이 이루어지지만 

노인의 경우 약 30회 정도밖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장 속도가 빠른 암일수록 조기에 전이할 가능성이 있으며, 

젊은 층이나 임신중에 생긴 암은 빨리 자라고, 노년층에 발생한 암은 

성장 속도가 느린 편입니다.

이런 글을 작성한 이유는 세포분열이 빠른가 흔희 말하는 약발이 빠른가에 대해서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항암제를 사용할때 크기가 커지면 내성왔다고 다른약을 쓰니

과연 그게 맞는건지 ? 더이상 쓸약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는거지 ? 이런 망막한 생각에.

우선 더 알아봐야 할듯..

Ex) 10cm 암덩이를 예로 들면 100억개의 세포

100억개의 짬뽕군이 쳐들어옴 (X,Y)  모르고 있다가 100억개가 쳐들어 올때 알았서. 

실탄을 투여함 하루에 200만개씩 2회 400만개.

실탄 400만개로 헤드샷을 날려서 없애는데 남은놈들이 알 까서 번식하는것과 날마다

실탄(약) 복용하는것이랑 어느것이 빠를까 ? 주사제는 모르겠지만서도 알약의 경우는

포위 공격이 아니라 각개전투일꺼 같은 느낌이. 배후에 남은 놈들이 번식이 빠르다면..

이런 느낌이 듭니다. 약을 줄이거나 늘리거나 하긴 하겠지만서두요.

그런 느낌으로 5년생존률이 낮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


다시보니 10cm이면 1조개의 암세포네요.

암이 잘안줄어드는 이유는 ? 내 예상이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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