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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사한 결과로 폐암 관련해서 약처방 기타 흐름도 조사

정확한 자료는 아님. 그렇구나 하는 정도.. 무슨약이 있구나. 아직 쓸약이 몇가지 있구나

하는정도의 위안이 될까 해서 조사해서 만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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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환자에게 불소가 좋지 않다는 글을 잠깐 보고..

사실인가 ? 뭐 불소 치약, 수돗물, 기타 생수에 불소 함유량만 확인하면 되지만..

궁금해서 검색해 봤다. 전문지식이 없는 내가 이야기 한다고 해서 믿을 사람은 없으니..

http://citeseerx.ist.psu.edu/viewdoc/download?doi=10.1.1.603.7707&rep=rep1&type=pdf

핵의학적 세포증식 영상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핵의학과 여 정 석

실제적으로 FLT는 DNA합성자체를 나타내지는 않 지만 세포증식도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보고들이 많이 있 다. 

Toyohara등은 2002년에 22개의 종양세포주를 대상으로 [ 3 H]FLT의 세포섭취를 세포분열정도를 반영하는 지표인 %S-phase fraction과 [3 H]thymidine 섭취와 비교하여서 [ 3 H]FLT 섭취가 %S-phase fraction과 r=0.76, p<0.0001의 상 관관계를 보였고 [3 H]과는 r=0.88, p<0.0001의 상관관계를 보 임을 보고하였다. 

세포 내에서 FLT가 섭취되는 부위는 95%가 acid-soluble fraction에 있어 대부분이 세포질 내에 있음이 알려 졌다. 이는 FLT는 세포내에 들어가서 체세포내 TK1의 활성도 에 비례하여 섭취되지만 직접 DNA합성에 참여하지는 않는다 는 것을 의미한다. 

즉 FLT 섭취가 DNA합성에 사용되는 분율 은 0.2%에 불과하지만 90%이상이 DNA합성에 사용되는 [ 3 H]thymidine섭취와 비교하였을때 매우 높은 일치도를 보임 이 증명되었다.32)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로 1998년 Anthony등이 Nature에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영상을 처음 보고한 이후 비교적 많은 수 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는 Andreas 등이 30명의 폐종 양환자 (22명의 암, 8명의 양성종양)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있 다.33) 그들은 세포분열 정도를 Ki-67 immunostaining으로 측정 하였고, 

이를 [18F]FLT PET의 SUV와 linear regression analysis를 하여 r=0.87, p<0.0001의 높은 상관계수를 보고하였 다. 이후 보고들에서 대장암, 폐암등에서 FLT SUV는 Ki-67과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가져서 0.92에서 0.84정도의 상관도를 보 이고 있다.

34,35) [ 18F]FLT 섭취는 비소세포성 폐암에서 종양의 등급도와도 상관관계가 있어 세포분화도가 나쁜 종양에서 섭취가 높고 세 포분화도가 낮은 종양에서는 섭취가 낮다(Fig. 4). 뇌종양에서 F-18 FLT는 배경섭취가 없고 종양의 세포증식 도와 비례하여 섭취가 되기 때문에 종양의 발견과 예후예측에 도움이 된다(Fig. 5).


- 세포분화도가 나쁜종양 ( 암세포분열이 빠른) 섭취가 높고, 세포분화도가 낮은(암세포분열이 늦은) 종양에서 섭취가 낮다. 이렇게 해석하면 되는건지 ?

머리도 안좋은데 PDF화일을 몇 번이나 봤다. 적당한 전문자료가 전무해서.. 암튼 불소 피해야겠다.

18F = 불소

[ flourine-18 , 18F , 弗素~18 ]

불소의 방사성동위원소(放射性同位元素), 원자번호9, 질량수18, 양전자(β+)괴변(97%) 혹은 궤도전자포획(軌道電子捕獲)(EC)(3%)에 의해 18O(안정)로 변한다. 반감기 109.7분, 양전자(635keV) 및 그 소멸방사선(消滅放射線)(510keV)을 방사한다. 사이클로트론에서 18O(p, n) 18F반응 등에 의해 제조된다. 

- 첨가 -

여러가지 상황에 직면하다 내 놓은 답은 와이프는 삼다수를 1년간 먹여봐야 겠다는
모든 정수기는 수돗물의 불소를 걸러내지 못한다. (역상투압제외)
역상투압방식은 미네럴도 걸러냄

1.삼다수 불소 미검출
2.약알카리수 반응 ( 삼다수 PH 테스트)

와이프에게 하루에 1.5L 하나씩 마시라고.. 바로옆 편의점에서 6개들이 삼다수

팔고 있으니 일주일에 한번씩 사오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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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의 분열속도와 암 분열 속도에 관련 검색을 하다가..

왠지 암 분열속도가 알고 싶다는 생각에.. 알고 싶은 이유는 마지막에..


<암세포의 성장속도와 암 통증 관계>

암세포의 성장속도가 조금만 줄어들면 암 통증은 자연이 사라집니다.

체력과 병기 상태에 따라 시간차는 시간차는 있겠지만 

암의 성장속도를 느리게 하는 것은 

어렵지 않고 시간도 그리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암의 성장속도를 종양주변의 신경이 적응할 수 있을 정도로 낮추면 

통증은 모르고 지낼 수 있습니다. 

약물의 도움 없이 통증이 사라지면 암을 극복하는데 희망을 가지게 되고 

치유의 믿음을 가지고 완치를 위한 노력을 좀더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암환자에게서 통증이 발생하는 주원인이 암세포의 성장속도가 

인체의 적응능력보다 빠르기 때문에 암세포의 성장속도를 인체가 

적응할 수 있을 정도로 낮추면 통증은 사라집니다.


통증이 사라졌다고 해서 암세포가 사라졌거나 성장을 정지한 것은 아닙니다. 

암세포가 성장을 계속하고 있지만 그 속도가 통증을 유발할 때보다 느려서 

주변 신경 조직군에서 암세포의 압박에 적응을 하기 때문입니다. 

통증이 사라질 때 쯤이면 체력도 어느 정도 회복됩니다.


고령인 경우는 대부분 세포노화로 인해 암의 성장속도가 느리고, 정신요법, 식이요법, 

운동요법으로 자신의 노력으로 인해 암세포의 성장속도가 느려지면 

그 정도의 노력만 가지고도 통증없이 몇 년이고 그 상태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고, 

어떤 경우는 암세포는 존재하지만 암에 의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로 

비교적 건강하게 생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활성산소 제거는 물론 체온 상승과 엔돌핀의 충족으로 암세포 활동은 

그만큼 줄어들고 억제합니다

암세포는 끊임없이 세포 자체의 분열을  통해서 증식하는데, 

한 개의 암세포가 분열을 시작하면 2배, 4배, 8배...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2배수 증식이 10번 반복하면 1,000개, 20번 반복하면 100만 개, 30번 반복하면 

10억 개라는 엄청난 숫자로 불어나는 것입니다. 


이처럼 30번을 분열해 10억 개라는 암세포 덩어리가 되면 직경 1cm에 

무게가 1k인데, 이 정도가 되어야 의학적 검사에서 암이라고 진단하게 됩니다. 

이후 또 암세포가 성장을 계속해 10회의 배수 증식이 되면(즉, 40번 분열) 

직경 10cm에 무게 1kg, 암세포 수는 무려 1조 개에 이르는 거대한 암이 됩니다. 

이 정도가 되면 대개는 그 누구도 견딜 수 없게 됩니다.
 

이처럼 대다수의 암은 정상 조직보다 분열이 빠르며, 이것을 막을 수 있는 면역기능이 무너지면 급속히 자라기 시작합니다. 

물론 암의 종류와 암 발생 부위, 환자의 연령, 전신 상태 등에 따라 다른데, 

버키트 림프종 같은 암은 그 크기가 두 배로 자라는 시간, 곧 종양 배수기가 하루밖에 안 걸릴 정도로 빨리 자랄 수 있고, 소세포폐암은 매 3주마다 두 배의 크기로 자랍니다

(그래서 임상시 3주마다 검사를 받는건가 ?)

반면 갑상선암, 전립선암, 결절성 림프종 등은 암 중에서도 분열 및 성장이 매우 더딘 종류에 속해 몇 년, 때로는 10년이 넘도록 전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령에 따라 암 성장 속도에 차이가 나는 이유 : 신체의 노화에 따라 세포의 활력. 

즉 분열능력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젊고 건강한 사람의 세포는 약 60회 정도의 분열이 이루어지지만 

노인의 경우 약 30회 정도밖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장 속도가 빠른 암일수록 조기에 전이할 가능성이 있으며, 

젊은 층이나 임신중에 생긴 암은 빨리 자라고, 노년층에 발생한 암은 

성장 속도가 느린 편입니다.

이런 글을 작성한 이유는 세포분열이 빠른가 흔희 말하는 약발이 빠른가에 대해서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항암제를 사용할때 크기가 커지면 내성왔다고 다른약을 쓰니

과연 그게 맞는건지 ? 더이상 쓸약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는거지 ? 이런 망막한 생각에.

우선 더 알아봐야 할듯..

Ex) 10cm 암덩이를 예로 들면 100억개의 세포

100억개의 짬뽕군이 쳐들어옴 (X,Y)  모르고 있다가 100억개가 쳐들어 올때 알았서. 

실탄을 투여함 하루에 200만개씩 2회 400만개.

실탄 400만개로 헤드샷을 날려서 없애는데 남은놈들이 알 까서 번식하는것과 날마다

실탄(약) 복용하는것이랑 어느것이 빠를까 ? 주사제는 모르겠지만서도 알약의 경우는

포위 공격이 아니라 각개전투일꺼 같은 느낌이. 배후에 남은 놈들이 번식이 빠르다면..

이런 느낌이 듭니다. 약을 줄이거나 늘리거나 하긴 하겠지만서두요.

그런 느낌으로 5년생존률이 낮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


다시보니 10cm이면 1조개의 암세포네요.

암이 잘안줄어드는 이유는 ? 내 예상이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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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대병원에서 폐암관련
임상실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치의 : 김태* 교수님

1차 확인 폐와 뇌쪽 암이 많이 줄어들었고
2차 폐쪽 조금 줄어들고 뇌쪽 둥글어짐

3차 확인결과 폐쪽 조금 줄어든듯 보였고
뇌쪽은 눈으로 확연하게 보일만큼 줄어듬

교수님께서는 알렉티닙(약효)이 뇌까지
잘 전달되고 있다고 하심.

뇌쪽이 보일만큼 줄어들어 다행임.
계속적으로
당근사과주스, 토마토주스, 올리브유 음용
커피 섭취를 병행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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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폐암 치료를 받기위해서 서울대병원에 방문했음.

오전 심전도검사, 체혈

10시30분경  김태* 교수님 진료 (19일 CT, 머리MRI 촬영 확인)

CT 결과 폐부분에 암이 조금 줄어든듯 보였음.

머리부분은 둥그스름하게 변함.


아테졸리주맙 5회차 투여

1. 알렉티닙 알약 먹은후 

2. 15분후 발진안나는약 주사후 , 

3. 수액 주사? 맞고 

4. 바로 아테졸리주맙 주사. 30분간 맞음.

5. 주사맞고 1시간 경과후 혈압 체크후 귀가  

집에 오니 3시


이전에는 알렉티닙 알약을 먹은후 4시간 경과후에 주사를 맞아서 

집에 도착하면 오후 8시 9시였는데 참 편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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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2일 CT 및 뇌 MRI 확인을 위해서 서울대병원 진료. 및 주사제 맞기

현재 알렉티닙 + 아테졸리주맙 임상에 참여중

(주사제는 3주에 한번씩 맞음)


12일 진료는 담당 주치의 교수님 (김태*)이 다른 스케즐이 있으신지

진료가 없어서 김범* 교수님의 진료를 보았음. 


확인결과는 기다리는 진료환자가 많아서 너무 많아서 자세히

확인 할수 없었지만. 교수님이 획기적으로 많이 줄어들었다는 이야기를 하심.


발진, 발열 이야기를 하셨는데 아직 확인된 신뢰할만한 내용은 아니니까. 

교수님도 그런 설이 있다고만 하심. 발진 발열 나는게 좋다라는 내용..


담당 임상간호사 말로는 뇌전의 1센치정도로 줄었고, 폐도 절반정도 줄었다.

전체적으로 18센치, 절반정도 암이 줄었다고 함.

(두달의 항암약 복용과 2차의 주사제 맞은 결과)

처음 결과치고는 엄청난 결과임.  6주후 다음 결과 때도. 절반 정도가 줄어드는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현재  임상실험약복용 (정시 복용이 중요) + 임상주사제 (3주에 한번)

매일 당근주스(+사과+올리브유) 

일주일에 한두번  소고기 (한우) , 유산균 요쿠르트

이렇게 먹고 있음. 


일상생활은 암 판정을 받기전 하고 비슷하게 생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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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실험 중입니다.

알렉티닙 복용한지 날짜로 5일 정도 된것 같네요.

뇌전이 때문인지 손저림, 다리를 쩔뚝거렸는데.. 

지금도 다리는 조금 쩔뚝거리는데 좀 괜찮아 진것 같다고 하고..

손끝이 저렸는데 많이 풀렸다고 하네요. 

부작용은 크게 없는데 1~2일 기침을 좀 했는데 지금은 많이 기침도 사그러든듯 합니다.

내일 병원에 조직 검사 하러 가고 

그 다음날 7월1일은 MPDL3280A 주사 맞으러 갑니다. 

처음 맞는거라 1시간 정도 걸린다네요. 그 다음부터는 30분정도 걸리고요.

내일은 주사 맞고 2시간정도 병원에서 있다가 올 예정입니다. 

주사 맞고 혹시나 모를 부작용때문에.. 

병원에서 점심이나 저녁먹고 상태를 지켜보고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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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4기  뇌전이 2.2cm 판정받고. 기타
20일 정도 지난후 부터 왼쪽 다리가
불편하더니 지금은 다리를 저는 수준이 됬다. 뇌전이 참 무섭다.

허리가 아프다하여 허리지지 벨트를 하라고 했으나 허리사이즈에 맞지 않아서
바느질중

중간을 좁혀서 찍찌기를 맞게 조정
임상약 (알렉티닙) 먹은지 3일째
안보이던

객담인지 피가래인지가 보였음. 2번정도
조금 걱정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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